정말 혼자서 끙끙 앓던 문제들.. 대나무숲에 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데.. 차마 그러질 못하고 이 곳에 익먕으로나마 글을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댓글에 일일이 답을 쓸 수 없었지만 같이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시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