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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행복 찾는 법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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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행복 찾는 법
33년 동안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건강이 안좋아 쉬고 있어요
요즘은 어머니와 부딫히는 일이 많아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가슴이 답답함을 느낍니다
어머니가 나이도 많으시고 고집도 세어 무슨 말을 하면 들어려 하지않고 대답은 하시니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시네요
제가 조금 덜 스트레스받는 방법이뭘까요?
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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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안좋으신데 더 힘드시겠네요.
걷기 추천해요. 물도 자주 드시고~
긴 호흡이 좋대요~
건강 응원해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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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마음이 한결 좋아지네요, 이렇게라도 얘기하고나니 답답한 마음이 위로 받는것 같네요2025. 11. 10
힘들시겠습니다 시어머니 말씀을 흘려들어시고 마음에 담지마세요 본인이 더 많이 힘들어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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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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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머니한테 직장다니라고 하세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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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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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 이 또한 지나가리 하시면서 부딪히는걸 즐기세요
살아있어서 말도 주고 받는겁니다
한쪽이 없으면 아무 소리도 안납니다
화가 날 정도의 스트레스는 나의 삶을 좀먹어요
그냥 허허 실실 하시고 네네 하시고는 하고싶지 않으면 그대로 덮어버리시는것도 본인의 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요구하지마세요
가르치려들지 마세요
같이 쳐다보는 시간을 줄이세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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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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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네요. 지는 게 때로 이기는 법이기도 한 것 같아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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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힘나네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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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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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의 최소값을 하라~^^
너무 애쓰지 마세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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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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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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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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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는 아기다~ 라고 생각하시고 깊이 새겨듣지 마세요 혼자만의 명상을 즐기시고 걷기도 하시면 이런저런 생각이 안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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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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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건강이 안좋으시면 예민해지며 작은것도 생채기 나기도 하거든요
저는 건강을 해치지않는 한도에서 노래들으며 걷기운동하고 꼭 배워보고싶던 재봉틀도 배우러 다녔답니다. 진짜 리셋되는 그분 느끼실거예요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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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고 활짝핀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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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내 마음 편한게 제일 중요해요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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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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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내 몸이 우선이니 쉬시는 동안 낮엔 집에 계시지말고 나오셔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으세요
운동 .영화보기.도서관가서 책보기. 카페가서 커피마시기 등등 ᆢ하시면서 어머님과 부딪히는 시간을 줄여보시는건 어떨까요?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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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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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죠ㅠㅠ
너무 공감하네요~
속병만들지 마시고 푸시고 사세요. 한번뿐인 인생 부모님모시는건 팔자이고 나머지는 내자신을 위해 사세요~^^2025. 11. 11
배우자 남편 반녀인 그 사람은 모라고 하는데요
가족들 몰래 소형cc카메라들을 적외선 되는 것으로 설치하세요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시나요?
시모와 동선이 겹치는 그곳에 요
33년동안이면 매우많이 힘드셨겠네요
법적으로도 알아보시고 준비하는자에게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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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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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갱년기라 시어머니랑 대화하다보면 짜증나고 목소리가 커져요..저흰 누가보면 딸과싸우는거같다고해요..참지말고 말로 푸세여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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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응원 감사해요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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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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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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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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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아는 원룸...전세로 하나 준비해서~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 오세요...
취미생활도 하시고~
친구도 만나고~
운동도 하면서~
세상에 내입에서 나가면 비밀은 없습니다.
나만 알아야 비밀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고 혼자만 아는 집이 필요합이다☆~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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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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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30년이상 시어른과 사는이가 있을까요 먼저 존경스럽고 그동안 제대로 말못하고 쌓인 스트레스가 몸으로 나타난듯합니다
남편은 그 고충을 충분히 알아주시나요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게 중요할거같은데요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하면서 어른과 떨어져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요~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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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감사합니다 응원 덕분에 한결 편해지고 있어요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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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 응원감사합니다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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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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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년을 시어머니 모시고 살다가
친정쪽으로 오게 됐어요
살아오신 습관은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질뿐
절대 고쳐지지 않죠 그리고 당신 의견은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해결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어머님 때문에 속앓이도 많이하고,울기도 수없이 했고,시어머니 원망하는 제자신을 보고 너무 싫기도 했어요
지나고 떨어져 살다보니, 측은지심에 음식도
만들어서 보내고, 생선도 사서 보내고 그랬네요. 힘드시면 넘 참지말고 이해를 못하시더라도 얘길 하세요 그래야 본인이 숨을 쉴수 있으니까요.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견뎌냈을까 싶고, 지금도 그때가 잊혀지진 않지만 지나고나니 그것도 어쨌든 옛일이 되었네요
겪어보지 않으면 그 마음을 모르죠
신랑도 자기엄마이니 편을 들어주는 일도 없구요 요즘 인터넷에 보니 생판 남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진다고 하니 한번 그렇게 해보세요 사실 잘 모르는 사람한테는
그 누구라도 관대하잖아요
제일 중요한건 마음다스리기, 나를 소중히 여기고 아껴요. 꼭 명심해요 하고싶은 얘기는
차분하게 얘길 다 한다는거
응원할게요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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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마음을 좀 내려 놓으면 났게죠
응원 감사해요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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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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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정말 힘드시겠어요~~
어르신들은 고집도 자존심도 더세지시니
속썩는사람만 병이나요
그러려니하시고 현명한일을 하실때
칭찬과함께 이런모습이 너무좋으시다고
어르신들은 어쩔수없이 아이가 두번
된다고하시잖아요 아이키울때 모습으로
대하시면 좀더 이해되고 내려놓음이될거에요
힘내시고 건강잃지않게 너무 스트레스는
안받았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홧팅!!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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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응원감사해요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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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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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시부모님 모시고 아이들 넷을 낳고 산지 32년 되었네요...
아버님은 너무 좋으셨는데 먼저 가신지 올해로 10년이 되었구요..
시어머님은 작년에 넘어지셔서 병원에 계신지 1년이 되었네요..
시어머님은 아들을 남편처럼 생각하시고 사시느라 참 많이도 힘들었네요...
어떤 다른 방도가 없는 점이 힘드는 것 같아요...
정답도 없구요...
그래도 직장을 나가시면 안보셔서 좀 나을까요??
전 전업주부여서 하루 종일 부딪히느라 힘들었어요...
그래도 힘내서 남은 우리들의~ 나만의~
행복을 찾아 보아요~~
홧팅!! 하세요...
저같이 30년 넘게 모시고 사시는 분을 첨 알게 되었네요~
말이 길었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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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많이 힘이 됩니다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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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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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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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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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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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어머니 모시고 살며 자영업 합니다~ 아침에 무조건 나오세요~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야 해요~ 별 스케쥴 없으셔도 오전 기본일 하시고 나와서 커피를 마시든 뭐든 나를 위해서 시간을 쓰시는게 어떨까요?
제가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비슷한 환경이고 노친네들 고집 세서 못당합니다
당신도 아마 혼자 계신걸 좋아하실 겁니다
일단 같이 있지 마시고 나오셔서 바람도 쐬고 힐링거리를 찾으세요
저는 아직 일을 하지만 집보다 제 가게에 나와있는게 편하답니다
그게 서로에게도 편한 방법이지 싶네요
우리 힘내봅시다~~화이팅^^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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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고마워요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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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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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부모님과18년동안 살다가 돌아가신후 얼마나 졸음이 쏱아지던지 아무리갈등없이 살았더라도 함께 산다는 그자체가 시집살이였다고 말씀해주신 시어머니가 그립기까지하네요
진심으로 고생하셨다고 위로를 드리고싶네요
훌쩍 남편과여행좀다녀오세요2025. 11. 20
완전 존경합니다
몸도 아프신데 시 어머님 모시고
나이드시면 그집이 쌔지시는지 우리는 그러지말아야지 다집해 봅니다
걷기를 추천드리고 어머니이랑 부딧치시지마시고 혼자 까페 가셔서 차 마시면서 책도 읽는거 도움되실것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한숨도 쉬지마세요
몸에 많이 해롭습니다
몸도 아프신다
토닥토닥 해 드립니다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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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감사해요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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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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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드시면 고집이 쎄지세요
그리고 익숙한것만 하려하고 잔소리도 많아지시고 그냥 코스모스님 하시고 싶은거 하시고 운동 하시고 넘 잘 하려 하지 마세요 넘 잘하면 더 잘 하길 바라더라고요 적당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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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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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해요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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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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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안살고 가까운데 살고 계시는데도 자식들 힘들게하는 시어머님때문에 스트레스인데 같이 살면 더 힘드시겠어요 카페에 가서 차도 한잔씩 하시고 영화도 보러가시고 혼자만의 시간을 하루에 몇시간씩이라도 가져보시길
추천드려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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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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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해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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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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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활동으로 안 부딪히는게 좋겠죠.
어르신 나름대로 움직이고 참견 안하시는거로.
기본적인거만으로도 힘드신데..많이 내려놓고 지내시는게..노래교실. 요가 등으로보내보시는것두 방법입니다.2025. 11. 23
상대를 인정해보세요 그사람이 나랑 같지않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갈등입니다 저도 10년 시집살이 하다 남편 직장이 멀어지면서 겨우 벗어났어요 저는 맏며느리 아닙니다 애셋 키우면서 죽다살있다 했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를 인정하니 맘이 편해지더라고요~남편 내려놓기는 아직 못했어요 이제 31년차라 아직 제 내공이 부족한듯해요 힘내세요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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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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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마워요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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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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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경험이 있네요,힘들겠지만 이겨내세요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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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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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시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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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고마워요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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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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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갸이 해결 되겠죠 우리도 금방 어머님 연세가 되겠죠 응원합니다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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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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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합니다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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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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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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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작성자
네,감사해요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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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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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겠어요.ㅠ
얼릉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힘드신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20년 시어머님과 같이 사는데
제가 직장을 나가서 덜 마주치기합니다.
무조건 밖으로 나가시면 스트레스가 줄어요
자격증 시험을 딴다고 공부한다고 하시고
시간을 활용하시면 어떨까요?
저는 쉬는 날 시어머님과 같은 공간에 있으면 한숨소리에 미칠것 같거든요 ㅠ ㆍㅠ
집 밖에 나가서 영어 공부하거나 자격증을 따는 방법으로 해소합니다.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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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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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봐줄 사람이 필요해서 어머님께
부탁해서 애를 보셨어요.
손주들을 잘 봐주시고 챙기시고 마음이
한결 편했어요.
그런데 휴일날 되면 부딪치면서 큰 소리가
나더라구요.
결론은 내 자신이 받아 드리는것뿐이라고
마음을 바꿔먹었어요.
좀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되더라구요.
저는 어머님께 감사했어요2025.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