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전단계인데 생리님오심 2일째 뒤틀리는복통 울먹일정도로 아픈데 참고 일19시끝냄 30분전 비상용 타이레놀650mg 삼켰지만 큰호전없음 약국들어서서 말하니...여우같은 약사가 초면에 언니언니는몸안이 음청 차가워 성분기재없는 한약3포 꺼내오고 1포당5000원이양 거절하고 비청방 부스코판에 파모티딘 위산억제제 달라했음 얌채처럼 그약국은 정수기도 쓰레기통도 없음. 먹고 지금호전됨 약사 꼴아보고나왔고 다시는 그약국 안간다 오늘의 소소한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