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오늘 하루도 끝났네요. 집안일 쉬엄쉬엄한다고 하는대도.. 왜이렇게 고단할까요..ㅠ.ㅠ 체력이 문제인건지... 조금 무리하면 그냥 근육통에 허리만좀 아팟는대.. 30대 후반되니 손목이 시큰거리고 허리는 당연히 아프고.. 어깨가 진짜 근육욱신거림을 넘어서 뭐라해야하지... 그냥 찌릿하게 아파요..ㅠ 어쩔땐 손가락도 아프려고하고... 한2년 간호조무사로 일한적있는대.. 그때 6,70대 어머님들이 살림만해도 오십견으로 오시던대...ㅠ 어떻게 해야 덜아프게 집안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