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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놈 ᆢ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달퐁달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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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놈 ᆢ
내 속으로 낳지만 두놈다 성격이 어찌 이리 다른지 ᆢ둘다 아들이고 26살 24살 성인입니다 ᆢ
지금껏 큰소리 없이 두놈이 정말 잘 지냈는데
작은 놈이 형만 편애한다며 서운하다고 술 먹고 뻗어 버렸네요 ᆢ
두아이 성향이 달라 큰 아이는 FM이라조심 스러웠고 작은 아인 딸같은 아이라 편하게 대해 준건데 ᆢ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이 어딧겠어요 ᆢ
충격이네요 ᆢ전 큰소리도 잔소리도 없는 편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ᆢ
애들은 알아요 단지 그렇게 말할뿐
때론 내편이였으면 하는거죠
힘내셔요 ㅎ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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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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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찬란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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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제일 대하기가 어려워요.
형제끼리 우애가 있으면 좋은데 강요할 수 없고, 너무 슬프시겠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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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이럴땐 날 위로해줄 딸이 있음 ᆢ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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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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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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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조용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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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하구 데이트를 해보세요. 밥먹고 차마시면서 서운한거 다 들어주고 미안하다고 둘째가 그렇게 느낀거라면 그런거예요~~~좋아질거예요~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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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네~감사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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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신성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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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나서 다시 이야기 해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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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래야겠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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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직진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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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그렇게 느끼는데는 이유가 있을거예요 무슨 내용인지 자세히 물어보시고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보다듬어 주셔요 잘못이 있으시면 미안하다 하시면 금방 풀릴거예요 저도 그랬더랬어요 ㅎㅎ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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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술국 끓여주려고요 ᆢ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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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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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같은 고민이네요.
힘내세요.
답은 없는듯요.
자식들이 커서 부모가 되야 이해하겠죠.
그때까지 속상해도 묵묵히~~우리 길 그냥 가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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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힘이나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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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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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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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넹~^^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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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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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위의 ~창포님 글에 공감합니다.
둘다 사랑한다는거 알고 있고 자기가 좀 더 편안하고 살가운 자식이란것도~~~~
알아주고 받아주는 부모이기에 더 한번 소리내고 응석을 부리는것일 겁니다.
그 부모의 속을 어찌 가늠하겠어요.
본인들도 그 위치가 되어봐야 알지 않을까요~~~ 해장할 해장국 끓여주시고 술깨는 약 사다 올려놔주세요.
힘 내시구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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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지금 해장 시킬려고 북어국 끊이고 있어요 ᆢㅋ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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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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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설명해도 맘속에 그리 잡고 있음 잘 안풀리는듯요.결혼해서 아를 낳아봐야 알라나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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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러게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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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산뜻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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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막내 아들 군입대해서 논산 왔어요.
시댁어머님 아버님, 친정엄마랑 왔어요.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
와 어른들 모시구 다니느랴 아들 보내는 것도 느낌도 하나두 모르겠어요.ㅜㅜ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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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다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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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아들만~눈에 넣고 싶을텐데
왜그랬어요~~
혼자데리고 가시지~ㅠ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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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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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넘 웃겨요~~완전 공감되구요~~아이들 졸업식때도 항상 그러잖아요~~~
본인들은 와야 부모 노릇하는걸로 생색내시는데 실은 오붓한 가족끼리가 가장 집중되고 좋은데~ 말이죠~~ㅋ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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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울 아들 입대할때가 생각나네요 ᆢ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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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산뜻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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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대신 둘째 딸랑구가 엄마 대신 펑펑울었어요.
ㅎㅎㅎ누가 보면 여친인줄 알겠다구 하시네요.
저희는 딸 둘에 아들 하나인데 딸 둘이 다 아들만 이뻐한다구 하네요.
아닌데 ~~~~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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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산뜻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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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말 힘든하루네요.
자식노릇 부모노릇 동시에 하니~~
말씀들은 왜 이리 많으신지~~두 어머님들의 "나때는~~"듣고 가구 있어요.ㅎㅎㅎ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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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는 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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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뭐라고 말씀 못 드릴 거 같애요. 저도 딸이 둘인데 만만치 않습니다. 화이팅 하소서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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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자식들은 참 힘드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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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굳건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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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슷하군요.저도 딸만2이라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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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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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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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퍼진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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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컷고 엄마의 깊은 사랑 알기는 아직 어리고
서로 몰라주는 마음 서로 성장하면 이해하지도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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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이것도 과정이겠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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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수줍은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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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가끔 버거울때가 있어요
사랑하는 것과 별개로 남도 알아주는 맘을 왜 몰라주는지 서운하고..
부모가 죄인인가 싶을때도 있고.
중3 아들 키우는데 하루하루 힘드네요.
성인이 된 자식 부모 맘 헤아려주면 좋으련만, 나이를 먹어도 애인가 봅니다.
토닥토닥.
맘 추스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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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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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화사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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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자식들이 커버리니 이놈 저놈 눈치 보게 되네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 같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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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러게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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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환한 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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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남매인데
서로 편애한다고 툴툴거립니다..
내 뱃속으로 낳은 똑같은 소중한 아이들인데ㅜㅜ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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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소중해서 더 치사한것 같아요~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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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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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걱정이 많겟네요
애들맘 달래주는게 젤 힘들더라구요
저는 딸같은 아들과
아들같은 딸을 키우고있어요
그래서인지 딸보단 아들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것같아요
그래서 딸아이가 늘 그래요
엄마는 오빠만 좋아한다고
사람인지라 살갑게 구는 아이한테
큰소리를 덜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딸아이하곤 대화가 잘안되더라구요
남자같은성격 때문인가요
그래서 아들애랑 많은대화를
하게되더라구요
마싯는거 만들어주시고
토닥여 주세요~2025. 6. 2
우린. 딸.아들 서로 붙음 싸워서
전..절대 붙어있지말라고 ㅋㅋ
떨어져~~~~~~
소리칩니다ㅋ
방법없어요ㅜㅡㅠ
더 크면 지들이 철들면 좋아지겠죠ㅠ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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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러겠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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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단단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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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는줄요! 저도 떨어지라고 소리쳐요~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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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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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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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넹~^^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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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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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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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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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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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잘될거예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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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넹~^^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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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환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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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내세요~ 나중에 웃으며 이야기 할 날이 올거에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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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네~~ 웃는날 생각하며 ᆢ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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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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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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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넹~~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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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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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양육 과정에서 불평등 인식은 흔히 발생하는 현상이예요.
부모가 아무리 공평한 양육 태도를 유지하려 노력하더라도, 아이들은 자신의 주관적 경험에 따라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균등하지 못 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저도 어렸을 때 늘 그런 생각을 했었고요. 아마도 아이의 발달 단계, 성격 특성, 그리고 외부 환경 요인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았을 거예요.
응원 친구님이 자녀에게 균등한 애정 표현을 위해 노력하셨다는 점을 아드님도 모르진 않을거예요. 그러니 스스로 자기 비난이나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제공한 사랑과 노력은 충분히 균형 잡힌 형태로 전달되었을테니 당당하게 자부심을 가지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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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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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게 핀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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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세요!! 저도 아들만 둘 입니다. 답이 없는 말에
공감 하네요... 저도 인내 하고 있습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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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관세염보살 ~~ 하고 있어요~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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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은은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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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부모맘을 다 알지는 못하는듯~~
저도 엄마맘 모르고 나만 차별한다고 엄마랑 말 안하고 일주일 지낸적있었는데 엄마가 솔찍하게 얘기하며 미안 하다고 얘기 해줘서 풀린 기억이 있어요 솔찍하게 얘기해 주시며 미안 하다고 사과하며 상한 맘을 다독여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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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네~~ 참고하겠습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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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깨끗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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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마음이아프네요부모마음도몰라쥑ㆍ요~힘네세요~응원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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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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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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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거같아요 ㅜ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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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응원 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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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솟아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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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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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넹~^^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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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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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만 그런줄 알았는데....애들이 커도 고민 어려도 고민이네여...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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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러게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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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조용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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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셨겠어요
큰 아드님은 좀 어려우신가봐요
작은 아드님처럼 우리 아들도 딸 같은 아이라 조심스럽게 대한답니다. 더 다정하게 대하게 되네요.
작은 아드님의 서운한 마음을 읽어주시고 어루만져주세요. 어머님의 아들에 대한 마음을 얘기해주시면서 아들의 서운한 맘도 살펴주세요. 그러면 작은 아드님도 자신의 마음을 이해 받는 것 같아 어머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자녀에 대한 이해, 마음을 알아주는 것과 공감인 것 같아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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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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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산뜻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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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들하고 데이트 한번 해보세요. 저도 두살 터울 키우는데 사춘기라 힘드네요. 첫째는 말없어서 어렵고, 둘째는 감정기복이 커서 어렵고...평생 숙제일 것 같아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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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참 어렵고 힘든 숙제같아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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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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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키우기가 정말이지 너무 힘들어요
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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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니까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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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다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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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둘다 아들이라 다행이네요
저흰 남매인지라
딸이~~아들엄마라고
딱 정해놨어요. ㅠ. 아들은 밑이라 그런것도있고
중3부터 지금 28 까지 줄곧 떨어져 지냈는데
그런 엄마맘 못알아주는 딸이 야속할때가 많아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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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뱃속으로 다시 넣고 태교도 좀더 우아하게 하고 싶네요~~그럼 좀 바뀌려나?~~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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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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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 🤴 님 결혼하고
가정 꾸리면
그때 이해할거에여.
아들이나 딸이나
자식들은
결혼하고
부모가 되어봐야
엄마를 이해하더군여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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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러게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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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찬란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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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첫째라는 무게가 무겁다고 한번씩 찌찡합니다.이또한 지나가겠지요
ㅠ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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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풀리지 않을 숙제 같은데~~
잘 풀어 봐요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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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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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편애 않고 키웠어도
그런듯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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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그러게 말입니다~~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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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실 곧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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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정말 저는 어쩔까요..ㅠ 아직 애기들 인데요...벌써 그런소릴 한답니다....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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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다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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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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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버들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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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소리 할때 미워요 자식이지만
저는 공감보다는 제 할말 할거에요
우리딸들은 알아요 제가 공감 못한다는것을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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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ㅋㅋ ᆢ용감하시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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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복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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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에겐 잔소리도 불필요하고, 필요한 자기할 일을 할것이니 지원도 반발없이 해주실듯해요. 두찌는 살작 상대적인 성격이니
다를듯해요. 믿음직하고 듬직하게 느끼는 첫아들과 걱정스러움이 있는 둘째아들...
편견없이 대하여도 보여지는게 조금 다르게 느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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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받아들이는 온도 차이일수도~~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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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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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그래서 저는 하나만 낳았는데 엄마는 나한테 바라는게 많대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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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이런걱정은 안하셔서 좋으시겠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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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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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공감합니다.ㅠㅠ
성향이 달라 나름 신경써서 열심히 키웠는데 모르더라구요
둘다 자기들 편애한다고 큰아이 너무 엄하게만 키운거 같아 반성하며 둘째 키웠는데 둘다 상한맘 들이대니....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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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어려운 숙제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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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꼬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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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성인들~ 그렇게들 속썩일꺼면 독립하라구 하셔요~^^;;
저도 큰 아들 곧 군대 가는데 다녀오면 독립시킬까 합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들 알아야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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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안그래도 나가 사랬는데 돈 모을때까진 집에 있겠다네요 ᆢ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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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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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래☆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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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상하겠지만 마음속 말을
해준것 만으로도 좋은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두 3남매에 둘째로 자랐지만
서운한것 많았는데 한번도 말해
본적이 없었어요
그때만해도 뭐 그런 시절기도 했구요
아들님과 데이트하면서 치맥한잔 하세요~~~ 좋은시간이 될거예요
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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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감사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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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핸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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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은 반대네요 아들만 둘
큰아들은 본인밖에 모르고 작은애가 살갑게
잘 챙기는 녀석이고 독립해서 있다보니 가끔씩
집에 오면 못 먹고 다니니 집 밥해서 챙기는데
그럴때마다 큰애가 작은애만 챙긴다고 태클 거네요
저도 나름 신경써서 잘 챙겨주는데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스트레스예요
여튼 자식은 내 맘대로 안되네요
님도 힘내세요~
아무래도 같이 사는 녀석은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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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으~~ 우라질 ᆢ내 맘대로 하고 싶네요~~ㅋ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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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밝은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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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을 떠나서
아이들은 사랑받길원하죠
저도저희엄마가늘했던말이
안아픈손가락 얘기하시는데
진짜 듣기 그랬어요
부모는 몰라요
편애하는거
아니라고해도 행동이나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아이들은 다 알아요2025. 6. 2
저는 딸 둘인데 큰애가 작은 애 더 예뻐한다고 서운하다해 저도 깜짝 놀랐어요. 어리면 어린대로 크면 큰 대로 자식 키우기 힘드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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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솟아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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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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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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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를생각해보면 내동생과 저 저역시도 차별받았단생각을 많이했던적이 있어요.(남동생은 다되는데 왜난!!!)나름 홀로 키우신 엄마의 걱정꺼리였게꺼니 하며 속으로 삭혔는데 그로인해 얻은게 저는 위장님이 상전...아이들에겐 엄마는 완벽한존재가 아니야를 기점으로 큰애가 드디어 엄마 잠깐만요. 제말좀 들어주세요!! 작은애는 둘째라 오빠의 행동을보고 눈치로 샤샤삭..등교길하교길 둘만있는공간이 있으면 무지성 대화 이어갑니다(지금 큰애만 데려다주고 작은앤 버스..타지만 그전에는요) 다커버린것같은 아이들이라 다가가기 조금더 조심스러우실것같지만 술깨면 이야기한번 나눠봐보세요. 딸같은아이라면 아시죠?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이 더 감성적인거..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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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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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있어도 마찬가지에요.막내아들때문에 힘들멌는데 큰딸이량은 잘 통하는것같아 부탁좀 했더니 엄마 할일을 왜 나한테 시키냐고 하네요.ㅠㅠ 잘있나 궁금해 전화라도 하면 불평 불만에 아픈소리만 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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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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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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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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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계시네요 😍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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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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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에게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서운한게 있다면 미안하다"라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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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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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선가 읽고 두고두고 참고하는 얘기인데요. 팔남매 가난한 어머니가 학교에서 돌아온 작가에게 너만 주는거야 하면서 솥에서 고구마 하나를 꺼내주시더래요. 다른 형제들에겐 말하지 말라고 하시면서요. 작가는 그 때 엄마가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구나 하면서 다른 형제들에게 늘 미안해 하셨더래요. 30년 후 팔남매가 모여 앉아 어머니 얘기를 하다가 작가가 짐짓 미안해하며 그 얘기를 했더니 모두 놀라며 그 거 내 얘긴데 하더래요. 참 지혜로운 어머님인거 같아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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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래☆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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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순간 소름돋았어요
감동적이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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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게 순수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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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엄마 참 힘들죠...ㅠㅠ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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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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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7살 16살 개구쟁이 8살까지..
절보고힘내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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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작성자
존경하고~~~^^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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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이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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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많이 사랑해서 나온 애교로 봐주세요^__^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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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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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한테 서운하다고 말하기까지 얼마나 망설였을까요?
얘기해 줘서 고맙다고 하고,
서운했던 얘기들 들어주세요.
어이없고, 유치해도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세요. 변명도 하지 말구요.
사과도 꼭 하시구요~^^
어른스럽게 다가가면 진정이 좀 되는거 같아요.
사춘기 때도 큰 탈 없이 지내던 아이들이 20대, 30대에 갑자기 불만 폭발하면 더 무섭고 눈치보게 된다고 하던데,
강하게 나가시는건 더 자극하게 될것 같아요.
엄마 마음부터 진정 시키고 대화 해보세요. 응원합니다.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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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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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자식은 왜 부모님께 감사하고 고마운 것 보다 서운함만 가득일까요~
어는집이나 철든 아이들 아니면 대부분이 그런 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안 좋으시겠어요~
토닥토닥~ 맘에 담지 마시고 그냥그냥 내맘 내가 다스려야죠~
같이 힘내시자구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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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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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를 느끼는 입장에서는 정말 비애입니다. 한 두번이 아니라면 비참할수도 ᆢ 저도 느껴본 감정이기에 가슴 아프네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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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아산책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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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중심사고를 하는 동물이기에 아무리 똑같이 대해줘도 몰라요. 지섭섭한거만 알지..
생색내세요.
뭐할때마다 **내가 지금 이거 너한테 한거 꼭 기억해라. 나중에 편애한다 그러지말고...**
뭐 할때마다 이렇게 얘기하면 첫째로 상기도 돼고 둘째로 그소리 듣기싫어서라도 편애에 편자도 안꺼낼겁니다ㅋㅋ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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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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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인것 같아요 전 큰애가 아들 작는애가 딸인데 같은 여자로서 귀하게 키우고 싶었어요 공주처럼 키웠는데 첫째아들은 너무 암격하게 키우게 되더라고요 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그래서 둘째들이 득보는경우가 많죠~
아마 둘째 아드님의 성격이 서굴서글하니 편해서 그렇게 한것같은데 아들이 그걸 편애라고 생각하는군요 안타깝네요 점 더 생각이 자라면 달라질거여요 애들도 한해한해가 다르더라고요 그냥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해주세요 편애한게 아니고 네가 편해서 그런거라고 똑바로 자기일 잘하는 자식이 왠지 더 어렵더라고요~ 울 어머님 홧팅입니다!!
건강한 두 아드님이 엄마 맘 알아줄날이 얼겁니다 자기같은 자식을 낳아봐야 알겠지요?2025. 6. 2
진실한 대화가 답인거 같아요. 전 어릴때 사춘기 때 할아버지께서 솔직히 넌 알아서 잘 살것같고 네 오빠는 남자라 엇나갈까 염려되어 용돈도 너보다 더 주고 챙겼었다 . 면서 할아버지의 조심스럽던 마음을 얘기해주시니 이해되고 차별받았단 느낌이 들지 않더라구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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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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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들만 둘인데
성격이 달라서
동생이 더야무져요.
둘다 고등학교 졸업후 부모한테 용돈한번 달라고해본적 없는 아이들이고
큰 아들 커피숍차릴때 아빠가 빌려준것도 거이다 갚았는데 요즘 경기가 예전보다 못해 힘들어 하긴 하더라구요
전 아들 눈치는 아직 안보네요.
힘내셔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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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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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이나 비슷한가봐요~
저희 아들 둘,딸하나인데
서로 취직하고 돈벌어 보더니
이제 좀 이해하는듯해요~
힘내세요^^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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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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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애랑 대화를 자주 하시고
헝제들과 엄마랑 여행도~~!!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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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늘씬한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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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마음 언젠가는 알아주리라 믿어요. 힘내세요.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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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단단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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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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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수키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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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아들만 둘인데 비슷한 상황입니다..성향도 성격도 외모도 넘 달라서 어릴때 많이 싸웠어요..이제 성인이라 안싸우지만 둘이 넘 안친해요..조그만 더 크면 비교는 안할꺼에요..둘 다 잘해주는 방법밖에 없는듯요~~^^힘드시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입니나.. 홧팅요~~👍😊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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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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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어른들이 자식 낳고 살아야 안다고 했지만
아니다
나는 네가 딸처럼 편하고 좋아서 그랬다고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들은 60 넘어도 아이라고 생각합니다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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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정교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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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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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강인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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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하나 8살하나 인데 이런일은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일이었어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어요 더구나 성인인데 ㅠㅠ 힘내세요!!! 엄마는 강해야합니다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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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신중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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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 키우기 쉽지않아요ㅜ 저는아직 중1. 초5. 이지만 서로 똑같이 사랑주려해도 아이들은 받는느낌이다른가봐요. 어떤점에서 서운한지 이야기한번 들어봐주세요~~ 그리고 그게아니라고 잘설명해줘보세요 아직 어린울애들은 맨날설명해도 아니라고하는데..... 애들키우는거 어렵고힘들어요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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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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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2, 중2, 중1 삼형제 키우는데 저에게 관심이 없어요ㅋㅋ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네요ㅋ2025.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