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이건 대자연의 날 즈음엔 오기도 하지만요) 몸도 살짝 이상한 기분이 들 때도 있구요. 운동 열심히 하고 사람들도 만나며 즐겁게 보내려 하지만 뒤에 따라오는 공허함이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