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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교회 옮긴다는게 쉽지 않아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취미/여행
반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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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교회 옮긴다는게 쉽지 않아요
16년 전에 서울에서 인천으로 이사와서 지금까지 서울의 다니던 교회에 츨석하고 있다.
3년 전에 전철 프리패스 카드가 나와 그때부터 자가로 다니지 않고 전철로 2번 갈아타고서....
그런데 요즈음 집 주변의 교회로 옮겨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그리고 천주교회에도 관심이 가고...
태어나 지금까지 개신교회만 다녔는데, 그래서 쳇GPT에 천주교회에 대해 대략 질문을 해 보기도 하고, 유투브 3프로가 운영하는 종교시라즈 천주교편 시청도 해 봤는데 , 개신교와는 시스템과 교리 모든게 너무 달라도 다른 것 같다.
이질감이 많이 느껴질 것 같은 생각이 .....
내 마음이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서 기도하고 있다.
지금 맡고 있는 일들 때문에 섣부르게 움지기기도....
마음만 무겁다.
운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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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수고하셨네요 그분은 아시기에 힘내세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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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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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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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건행
주님은 한분이시네요
제칠일예수재림교회
한번 가보세요 말씀 대로
사는 교회 토요일 가는데 이쁜미소도 개신교. 다니다 우리시어머님 권유로 울시어머니께서는 천주교 불교 개신교 다 다녀 보시고 성경 통독 하시고 깨달음이 있으셔서 성경 말씀에 먹지 말라 하는 음식 다 끈으시고 열심히 섬기시다 주님 품에 안기셨어요 부디 🙏 꼭 한번 가까운 교회 가보세요
주님을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
12월 첫날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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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네.. 그러셨군요. 조언 감사합니다.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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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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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쯤은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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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맞아요.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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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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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마음이네요
저도 인천이고 집주변 교회로 나가려고
노력해봤는데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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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감사합니다.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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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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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변. 근교, 여러곳을 다녀 보세요.
하나님은 한 분 이기에 어디를 가든
내 마음에 안정감 드는곳으로
가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마음에 답을 정해놓으면,어디를 가든
마음에 들지 않겠지요.
가는곳마다 안드는것만 마음에
남기에 마음에 비움을 넣고
차분하게 기도만 한다는 비움의 마음이 , 말씀의 마음으로 자신을 비우고
듣는것도 방법이겠지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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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감사합니다. 지금 기도하고 있어요.
맡고 있은 일들도 있기에 쉽지는 않지만..ㅡ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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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그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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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준비하며 시간을 두고 몇교회 주일에가서 설교를 들어 보고 교회도 살펴보고 하세요
주님이 인도 하실거예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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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조언 감사합니다. 그래 볼려구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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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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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늘행복하세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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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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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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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재지인도 다니던대에서 실망해서 옮기기가 쉽지않아힘들어하드라구요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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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그럴수 있겠죠. 그렇지만 전 실망해서가 아니고, 자꾸 나이 들어가니 이제는 옮겨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감사합니다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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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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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와서 서울에 있는 교회를 계속 다니기가 쉽지는 않죠?저는 부천에 살때 세살 아들을 데리고 버스1번 지하철2번 갈아타고 1시간30분 걸려서 왕십리역 근처에 있는 교회를 다녔는데 전혀 멀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예배를 드렸어요.천주교에 관심 갖는다고 하셨는데 저는 반대 입니다.중세시대이후 천주교가 믿는 그리스도인 들을 많이 박학하고 죽였기 때문에 피흘린 발자취라는 기록들이 많아요.교회만 다니시면 비젼은 없어요 예수님을 나를 죄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로 주님으로 믿어야 영생을 얻고 소망이 있어요."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14:6절에서 말씀 하고 있어요.예수님께로 와야지 천주교 다른 종교로 가면 구원이 없어요.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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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작성자
천주교에 다니겠ㅣ다는 게 아니고, 관심이 조금 생겨서 공부해보니 개신교하고는 성경을 해석하는 것도 너무 판이하게 달른걸 알게 되었네요.
맞습니다 교회만 다니면 종교인에 불과하지요.
그렇지만 천주교회에 다니는 모든 사람들 구원이 없다는 말씀에는 조금....
지금의 천주교회는 종교개혁 이후 많은 자성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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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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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가 어때서 그러는지 맘이 중요한게 아닌가요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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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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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된 사고방식에 이견이 있어
글 올립니다.
신앙심은 불교든 개신교든
천주교든 모든종교 형식에서
자기의 성향에 맞는 쪽으로
가시면 된다고 봐요.
궁극적으로 인간에대한 사랑을
펼치는건데 개신교의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이론과구원에 대해서 불편한마음입니다.
성경도 책자에 있는그대로
문자 이해로는 부족합니다
그 시대의 문화와 환경등 역사를
고려해서 해석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성경에 있는 문자 그대로만의
해석으론 부족하죠.
큰 틀은 성경말씀에 기반을 두지만
모든 말씀을 곧이 곧대로
믿는건 부족함이 있는듯 해요.
지금 현재 자신이 사는세상이 천국이되도록 노력하고 서로서로 사랑을 펼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다니는것도 거주지에 따라가야지 물론
장점도 있겠지만
고인 물은 고정화되기쉽고
이기적인 집단이 되기쉽다고
생각돼요.
저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사찰에 가도 가벼운 목례합니다.
개신교의 친절하고 자유스런 분위기도 존중합니다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배타적인 태도는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에서 흔히 말하는 천주교는 마리아교도 아닙니다.
신실한 믿음의 표본인 어머니로서
공경하는겁니다.
자신들의 어머니 처럼 공경하며
믿음의 모습을 본받으려 하죠.
대다수의 어머니의 모습은
한없는 사랑의 표본이니까
안기고 싶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거지요
어는정도의 수양된 인격체라면
마음이 시키는대로 가면된다고 생각합니다.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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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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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없다는것은 아니고 예수님의 구주로 믿는 믿음이 드물다는 거죠 종교개혁하고 나오신 분도 있긴 하지만 저희 시어머니도 50년 이상을 천주교에 다니시다 보니까 복음을 전해도 천주교가 큰집이라는 말만 하시고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 드리지 않으셔서 많이 안타까웠어요.결국에는 온전한 믿음을 갖지 못하고 가셔서 더 안타깝네요.가까운데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교회가 있다면 가까운곳 으로 옮기는것도 괜찮아요.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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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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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목사교인들이 너무 많아서 교회라는 단어 자체가 거부 반응 남
이기적인 집단적 이익단체로 봄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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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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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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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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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함부로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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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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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께 기도해보세요
저는 44년째 한교회에 출석중인데 과거에 잠시 집근처로 옮겨보려고 6개월가량 다른교회에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려봤어요 그러던중 기도하는데 처음
은혜받은 교회를 떠나지 말라는 마음을 주셔서 살던집세주고 교회근처로 이사하여 출석하고있습니다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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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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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아가씨때부터 다녀요. 천주교도 좋아요 우리랑 틀려서 새신자등록해도. 교육시간 길고. 복잡해요. 그리고 믿지아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요. 경험해보세요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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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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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으세요 , 어디고 사람관계가 어려운데 새종교에 새인연들과,,,,,
난 캐톨릭예요 그냥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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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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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가 한교회이고 내몸이 구주를 모신 성전입니다. 너무 교회건물에 집착하지 마시고 발길닿는곳으로 가셔요 목회자가 부족하면 그를 위해 기도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이제는 마지막때입니다. 누가 믿음을키워주지 않아요 홀로서기 하셔서 회개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시며 예수님의 순결한 신부로 준비하셔서 주님 오실때 들림받으시길 축복합니다.2025.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