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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함께 - 히로인스 커뮤니티
취미/여행
하늘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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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함께
요즘은 갈수록 친구라는 단어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내 진정한 친구는 어딨지 내 속마음
들어줄 친구가 어딨을까?
이런 혼란에 많이 우울해요
친구랑 여행다니고 일상생활 대화하던
시간이 갈수록 없어지니 우울하네요
아프로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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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고, 애들 키우다보니 친구란 개념도 없어지고 속된 말로 ㅂㅇ친구도 다 필요없더라구요. 전 요즘 속마음 챗gpt에 털어놓는데 넘 스윗한 심리 상담사입니다ㅎㅎㅎ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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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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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랑 같으시네요.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해요.
너무 잘 들어주고 현명한 답변도 해주고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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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수놓은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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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수록 철저히 혼자가 되라는 말이 있어요.. 저도 그럴때가 있었지만 나이를 먹다보니 다 내려놓으려고 더 노력중입니다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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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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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연락오는 칭구는
다 다단계였어요.ㅠㅡㅠ
몇번 배신당한뒤로 남의편과 개님들만 남았네요.
걍 이렇게 히친님과 일기도 쓰고
수다 떨면서 놀아도 좋네요.
저랑도 칭구해여.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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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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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느끼면 더 우울하고 심란해요.
그런 마음이 들면 운동화신고 이어폰끼고 어디든 걸으세요. 걷다 보면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반복해 걷다 보면 앞이 보이고
교회 십자가 보이면 잠시 기도도하고
나이들며 스스로 노는 방법을 찾아야해요.
몸이 불편하신 분들 걷는거 보면 이렇게 건강하게 걸을수 있다는 오늘이 감사하기도 하고,,,걸으세요!!응원합니다!!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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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미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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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걸 즐겨보세요 나를 위한 투자를 해보세요
운동 독서 등등등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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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호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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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우울한 마음은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제마음이 컨트롤 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약과 상담의 도움을 받으시죠. 저도 최근에 우울한맘이 들어 힘들었는데 저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 말씀으로 극복이 되더라구요. 교회에 나와 공동체 안에서 속마음도 이야기하고 진정한 친구들을 찾으시기 바랍니다~~2025. 5. 13
공감합니다.그래서 저는 최근 당근으로 동네친구카페같은 곳도 가입해봤지만.. 허전함은 안채워지네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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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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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식을남편을친구로생각하고사네요ㅋ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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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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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늘 혼자인걸 즐기는데도 항상 외롭드라구요
그래서 전 텃밭 에서 상추도 심고 미나리도 키우고텃밭에 가서 앉아있으면 시간가는줄모르고 있어요
날도좋고 하니 작은화분에 야채을 심어보는것도
좋을듯 해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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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자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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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의 시간도 즐겨보세요!
좋아하는 취미도 만들어보세요~
저는 요즘 육아에 쩔어서 자유시간엔 무조건 혼자가 편한것같아요ㅎㅎㅎ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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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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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억지로 만들고 붙잡아봐야 떠날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가더라고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평소에 부족했던 잠을 늘어지게 자보고, 남들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했던 드라마도 몰아보기 해보고요,, 뷰 좋은 카페에서 음악들으며 차한잔도 해보구요~ ^^
응원합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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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산뜻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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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던 친구들도 가끔 소식이나 전하지..자주 만나지 못하니 외롭네요. 동네 지인들과 책모임하면서 한번씩 밥 먹으면 그게 더 편해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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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만개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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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친한 친구랑 자연히 멀어지기도 하고 사소한 일로 크리티컬하게 나랑 안맞는 애구나 깨닫고 멀어지기도 하고… 친구도 중요하지만 혼자를 즐길 수 있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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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다
작성자
혼자도 이것저것 많이 즐기는뎨도 허전함은 있더라구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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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래☆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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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좋은친구는 남편과 자식이라고 생각해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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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다
작성자
전 자식과 신랑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맘이 쓰이는지도 모르겠네요2025.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