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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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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것
오늘도 잠이. 안오네요
요즘은 아픈사람도 왜이리 많은지요
다들 100세 시대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노후준비가 충분하게 되어 있음. 모를까
저같은 경우는 노흔자금 준비한 자금을
사기당해 남편이 가지고 있던 자금만 있네요
금민연금이 나오긴 하지만
참 쓸쓸 합니다
이럴줄 모르고 2023년 아들 결혼할딱
집에 혼수까지 제긴 채워주고
아들 비상금까지 오천만원 챙겨줬네 요
막상 빈손으로 시집온 며늘아이는
근데 막상 결혼한 며느리는 나이긴
삼십후반인데 맨손으로 왔네요
그정도 해줬음 시부모 이불한채늘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빈손
아들 외벌이로 사는데 밥도 안해먹고
매일 외식
시댁에 오면 당연 손님이네요
이렇게 100 살면 합하니까
자식하나 있는데 뒷바라지 하다가
요양원 갈까 두렵습니다
나는 지은죄가 많아서 (사기당함)
그냥 남편하라는 데로 하는데
기도 안찹니다
십년만 더 살게 해주심 바랄게 없겠어요
잠못 이루는밤 떠들어 봤 습니다
꿈나라 에서 만나요
그녀는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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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갸 일들 잊어버리세요
속상 우울하기만 합니다
그냥 현제 삶에 충실히 엮어봅시다
잼나게 살아보도록 힘씁시당
힘냄시당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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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현재 삶에 열심히 살지요
근데 애 맡기고 놀러 다니닌까 속상해서 그러죠
난 그래도 집도35평 사줬는데
아무것도 없으니 속상하네요
우리아들이 못난것도 아니고
좋은혼처 다 마다하너니 ㅠ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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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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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님이 복 많은 거라고
생각하는게 속 편할거예요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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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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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들 잊기가 쉽진 않지만 잊으세요
운동도 하시고 자꾸만 생각하면
더욱 힘들어져요
가치 힘내자구요
화이팅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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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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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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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들이고 며느리고 다 잊어먹게요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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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ㅋㅋㅋ 일할수 있으면 여기다
글 안올리죠
저 환자에요
겨우 두식구 밥해먹는것도
힘에 버겁네요
댓글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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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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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저와 같은 입장이시라
너무 공감이 가네요.
그래도 건강 챙기시고
마음을 비우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인간인지라 사기당한 돈
생각하면 하루에도 몇번씩
불쑥불쑥 올라오는데.
참기 힘들죠
저도
늘 눈이 아파요.
잠을 별로 못자요.
젊은 애들 너무 걱정하지말고
나만 생각하고 삽시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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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사기당하는 사람 이해가 안갔어요
근데 저도 그상황에서 별수 없더라구요
잊을으려 많이 노력하고 집에도 남편이
생각하지 말고 이돈으로 아껴쓰면
살수 있다고 위로 해주네요
그것만도 다행이지요
친구님도 힘내세요
그래도 살아야 하잔아요
근데 사는재미가 없네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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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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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옛 어른들이 자식은 애물단지라 하잖아요. 저도 결혼 안한아들 주다가 지금 딱 끊었어요직장 다니는데도 손 벌릴때가 있어요. 저축하라그랬더니.하다 안하다가... 자식 이기지는 못하네요.힘내세요. ^&^2025. 11. 23
요즘 동사무소 같은데서 요가 같은것 해요 한번 해보세요 내 몸상태에 맞추어서 그시간이라도 잊고 또 저녁엔 잠도 잘올꺼예요
저 역시 아들 내외 맞벌이인데 어제 김장해서 밥먹고가고 뭘 좀 가져가라하니 밥 안해 먹어 그냥 간다고하네요 1월말 애기 낳는데 힘들어 안해먹는다 해요 요즘 얘들이 다그런지 좀 걱정은되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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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애 낳고도 안해 먹네요
반찬 해줘도 안해먹어요
밥을 안먹는것도 아닌데 집에 와서
밥먹으면 한그릇 다먹어요
하기싫어 안먹는걸 어쩐데요
그렇다고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여기서 하소연 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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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동네 정보
자식세대들은 우리랑은 다른종 같아요 ㅠ.ㅠ
요즘애들은 무조건 배달 시켜먹어요.
기가 찹니다.. 다연 배달음식이 건강에도 좋지 안을텐데 걱정되면서도 어디 말을 듣나요?
속상하죠..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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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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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 셨겠어요 아직도 안 늦였어요 잊을건 빨리 잊으시고 건강 먼저 챙기셔야해요 남은 인생 나만을 위해 사세요
자식은 남이라고 하잖아요
자식들한테 배려하지마시고
나만을 생각하시고 살면 좋을듯해요
응원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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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ㅎ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론 안되네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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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저도 오래전에 직장에 다닐때
옆사무실에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사기를 당했어요
제가 3년간 다니면서 저축한돈을
높은이자 준다고 해서 몇천을 빌려 주었죠
한푼도 못받고 퇴사하면서 만날수도
없는 사람이 되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여러사람한테 돈 빌려서
도박하고 노름꾼이었어요
그돈 받으려니 쥐뿔도 없는 놈이고
가정사도 복잡하고 제 건강이 나빠질거
같아서 남편도 아이들에게도 제 존심이
상해서 지금까지 말 안하고 깨꿋이
접었습니다 가끔 욱하고 욕이 나올때도
있지만 건강까지 잃으면 전부를 잃는
거니까 즐겁게 잘 살고 있습니다
지나간 일이니 빨리 포기 하시고
몸도 안 좋으신거 같은데
건강 잘 챙기세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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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근데 일이라도 할수있는 몸이면
하겠어요..사람이 일하다 보면 잊어버려 지잔아요
세상에는 별사람들이 다있네요
그래도 불쑥 생각나지만 많이 잊어가고
있어요 댓글 위로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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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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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더이상해주지마시고 나을위했어 쓰세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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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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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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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지인도 몇해전에 사기 당했어요.
그분은 티브뉴스에도 나오고ㅜ
지금은 운동도 하시고 나름 생활을 잘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님께서도 건강에 신경 쓰시고.
속상한일들을 생각하면 나만 힘들어지는것 같애요.이런말들이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 해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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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많은 위로가 됩니다
그래도 사기꾼보다는
아직은 좋은사람이 많다는거잔아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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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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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네요 자식들이 장성해 버리니 이제 부모도 자식눈치보고 살게 되네요 부모 늙어 가는거 이해못하고 자꾸 잊어버린다 뭐라하고 모든게 내맘대로 안되는대 정신꽉잡고 살으라고 하는대 가끔 괜히 서러워 눈물날때도 있게 되네요 그래도 자식이라 뭐라 못하고 참은게 부모인것 같네요 자꾸 뭐라하면 사이만 벌어질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사람 사는게 여러모로 힘드네요 그래도 힘내세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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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아요 요즘아이들은 부모 소중한걸
모르네요..지들한테 잘해주는것만 좋아해요
저 아는분은 재산도 많으시고
지금도 식품사업 하시는데
며느리 텃세가 말도 못한다 하네요
그래서 재산은 죽기전에 딸에게 상속하신다고
하시네요..ㅠ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거 같아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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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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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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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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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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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겠어요. 생각없이 사는 애들도 걱정입니다. 나를 챙겨야되는데 그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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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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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고 괴롭겠어요. 저는 부부둘만 살아요.65.난60. 재혼해서 30년. 아이는 안생겨서 없구요. 전 남편과사이 딸이33인데 8개월때 헤어지고 아이가20살에 만나1년은 보고 살았어요.그후 또 십여년이 지나 서류띠러 동사무소에서 현주소를 알게되고 혼인신고한게 나오더라구요. 이런경우도 있어요.저같이, 가진것도 없어요. 힘든시간을 오래걸려서 빚도갚아 지금은 노후자금걱정에 일자리를 찾고있는데 이것도 너무 불안하고 힘이들어요. 해낼수 있을지도 자신없구. 몸은 쉽게 지치고~ 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가봅니다. 너무 괴롭고 힘드시겠지만, 마음돌려 나를 위해서 마음을 다잡으시길바랄게요. 우울한 한 아줌마의 하소연이었네요. 공감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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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힘드셔도 두분이서 서로 아껴주시며
사시길 바랄께요
알고보면 다들 걱정들은 있어요
저도 어디말을 못하니 여기다
하소연 하고 있네요
나이드니 힘든일은 금방 지치긴 하네요
힘들지만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살아봐요
감사해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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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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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더 더 좋은일이 꼭 올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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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런날이 올까요?
응원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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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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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네요. 저는 젊었을때 아엠에프때 아파트 한채정도 사기 당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다 내려 놓고 살다보니 두 아들 결혼시키고 손주보며 살고 있네요. 자식한테는 바라는게 없어야갰더라고요. 힘드시더라도 내려 놓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더 주지말고 본인을 위해 사세요. 응원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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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제가 자식한테 바라는것은 부모자식
사이라도 서로 예의는 있다고 봅니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아들 그렇게 키우지
않았거든요ㅠ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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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선 보구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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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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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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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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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속상하겠네요.저는삼천만원사기당했는데 지금은 주식으로 다만회하고도 남았어요.저보다더많이당하셨네요.얼마나속상했겠어요.잠이안올만하죠.희망을가져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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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주식으로 만회하셨어요
대단 하시네요
감사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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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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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되세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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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화려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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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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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화려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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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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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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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밥 잘 안해먹어요ㅡ제가 부산서 대구까지 와서 육아를 해주는데 배달 아니면 다된거 사서먹고 반찬해 줘도 안먹더라고요ㅡ그래서 신경도 안쓰고 내가 부산서 해간거 챙겨먹고 있어요ㅡ그러니 자식들한테 바라지 마시구요 맘비위세요ㅡ요즘다들 그렇게 살아요ㅡ두리 알콩달콩 사는거 보니 이쁘던데요ㅡ울 막내며느리 뱃속에 아기만. 혼수로 해왔어요ㅋㅋ모두 아들이 할부로 준비한듯요ㅡㅡ그것도 모자라서 처남이 4천만원 아들이 빚내서 빌러줬더라구요ㅡ또 돌잔치때 받은 금 20돈도 챙겨 갔다네요ㅡ그래도 모른척 해줘요ㅡ그돈 없다고 생각해라 아들한테 위로하며ᆢ글쓴님 맘비우는게 최고예요ㅡ과거는 잊으셔요ㅡ즐건 맘으로 운동운동 운동이 최고랍니다ㅡㅡ기차안에서 긴댓글 두서없이 남깁니다ㅡㅡ육아하러 가는중에ㅋㅋ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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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는 그렇게 안되네요
무슨 우리아들 호구 잡힌것도 아니고
왜고러구 살아요
그럴라면 뭐하러 결혼하나요
둘이서 같이 보듬고 살아야 행복한거지
일방적인건 없어요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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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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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세상에는 알고보면 나와 같은 심정의 사람이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우리 며느리도 결혼한지 6년짜인데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 아직 여직 시어미인 내게 전화 한통 한적도 없어요 문자도 카톡도 없어요 생일에도 어버이날에도 내가 서운하기가 하늘만 합니다
시집올때 집값에 반을 보탰다고 그러는지 몰라도 어쩜 너무합니다 잘난 아들은 며느리 남편 사돈집 사위일뿐 남이라고 생각하란서니 내가 그지경이 되고말았네요 너무 서럽고 눈물납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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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도 아들 하나 낳아서 진짜 바람불면 날아갈까
땅에 놓면 꺼질까 귀하게. 키웠어도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는 가르쳤답니다
근데 이건 집도 내가 사줘 살림사리도
내가 채워줘 진짜 맨몸뚱아리 하나갖고
시집왔어요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이건 시댁에 와서 숟가락 하나 놀줄도 몰라요
제가 상전을 모셔왔네요
결혼한다고 회사관두고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하면 아침은 그렇다치고
저녁은 해먹어 야지요
주말은 주민대로 외식이고 나이나 어리면
이래하지만 38살 이제 39되가네요
시어매 아퍼서 응급실 갔다와도
괜찬으시냐고 전화 한통 없어요
그나마 아들은 지아빠 무서워서라도
정도를 지키네요
당연 맞벌이하면 이해하지요
이건 집에서 놀면서 저러니 속이떠지네요
저요 김장하고 명절때 오라구 안합니다
명절때 오지말라구 해묘
친정을 가던지 여행을 가던지 하라구
근데 안가구 꼬박 꼬박 오네요
힘내시고 우리도 맛있는거 사먹고
살아요 앞으로 님도 이쁜옷도 사입고
나한테 투자하면서 살아요
기가 막힌건 애기낳고 조리원비 시아버지
카드로 7백 끌었네요
그리고 감사하단 이야기도 없어요
에고 쌓인게 많아서 글이 길어졌네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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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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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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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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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프네요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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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괜찬습니다
저도 앞으로 돈대줄일 없어요
이젠 남편이랑 알콩달콩 살면되요
근데 아들이 제맘으로 안됬지만
아들이 선택했으니 책임도 져야죠
제가 책임감 없이 키우진 않았으니까요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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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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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 건강을 먼저 챙기세요..
좋은생각만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하세요.
힘내세요~~^^2025. 11. 24
네 며느리 남편인줄은 아는데
왜 늙은 나만 시켜 먹냐고요 ㅎ
제 말은 시댁에 와도 손하나 까닥 안해요
밥해놓고 기다리면 설거지도 내몫
과일깎는것도 내몫이라서 하소엱ㆍㄷㅁ
해봤어요
근데 아무리 내자식이 귀해도
기본은 가리켜서 결혼시켜야 겠어요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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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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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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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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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울할 만한 상황이네요~
자식도 내 마음대로 안되고 며느리도 마땅치않으신 듯 해요~ 아들일엔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을 위해서 즐거움거리를 찾으시는게 어떠실지 ..소소한 행복거리를 찾으세요
그래야 우울함과 무기력에서 벗어나실 수 있어요~ 힘내시구요^^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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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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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인의 몸을 챙기는 취미를 가져보세요 취미생활에 빠지면 힘든 삶에서 잠시나마 벗어날수 있어요
본인의 인생은 정말 중요하니까 즐거운취미를 찾으세요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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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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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은 갖고계셔야 든든할텐데요 나이드니 돈이힘이되고. 건강이재산입니다. 그저 건강 챙기세요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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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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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노후준비 빵~국민연금도 없는 막막한 한명이지만 그래도 햇뜰날 있겠지 그 한마디만 믿고 살아가고있어요 전 아이가 넷 갈길이 태산이랍니다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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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는 일할 능력이 안되요
스트레스가 사람 몸을 망가뜨리넉요
일하고 싶은데 맘뿐이네요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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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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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공
요즘 아이들 MZ시대
Zzzzzz
무슨 사기인즨 모르지만,
그래도
남편분이 이해해주심
감사할 따름
건강이최고
며느님
"출입금지"
.......!!!
남일 같진 않은데
우린 딸만둘인데
큰것이 아이데리고 와도
손님으로 왔다가 는 수준
어찌해야 ....!!!!!!!!!!!!!!!
꼭~!
애물단지 하니씩 휴우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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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ㅎ 따님만 두분 부럽습니다
제가 몸이 건강하다면 시키지도 않고
서운하지도 않아요
내자식이 귀하면 남의자식도 귀하지요
요즘아이들 말 잘못하면 손주도
안보여 준다네요
이제 마음 비웠네요
안해주고 안보면 되지요
아들이나 한번씩 보면되지요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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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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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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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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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상하셨겠어요. 집과 혼수도 다 해 주셨는데, 전업주보로 있으면서도 남편 밥도 잘 안 챙겨주는 며느리 밉겠어요.2025.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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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걷기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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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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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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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들이 당장 해결되지
않지만,, 지금부터 건강 생각 하면서
지내세요.
자식에게 잘 해주면, 부모 효도
받으면 좋지만 안될 수 있으니
잘해주지 마시고,
며느리 손님으로 해주지 마시고
며느리 한테 맛있는것
해 달라고 해 보세요.
이제는 자신을 위해 사세요.
자신 건강, 자신웃음, 자신 행복을
위해 사세요.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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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vs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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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한때문에 거부당한채 묙창수술로 병원에 입원에 있는 알콜성치매 남편둔 아짐이예요 손주들 뭐. 사주는 재미에 직장 다녔는데 남편 간병하고 있네요
그저 헛헛한 웃음으로 맥없는 기도로 달래봅니다2025.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