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파서 일을 관뒀어요
지금은 좀 나아져서 맘이 좋아요
나이듦에 이런저런 통증이 많이 생긴다니...울엄마가 그렇게 아파하시더니
같이 화이팅해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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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사랑
동네 정보
저도 50대에 서서 하는 일을 했더니
밤마다 무릎관절이 아파서 잠못드는
불면의 밤을 보낸 적이 많습니다
한의원과 정형외과 잘 하는 곳에서 진료도
적극적으로 받고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지금은 매일 2만보씩 움직이고 걸어도
크게 아픈곳이 없습니다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 몸은
더 퇴화가 빠르게 진행 됩니다
적극적으로 전문병원에서 치료와 상담도
받으시고 운동 하셔야 합니다
수건을 물에 적셔서 짜고 비닐에 넣고
전자렌지에 40초 정도(따뜻한 정도)돌려서
수시로 찜질도 자주해 주시고
물속에서 걷기 운동도 좋고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의사쌤이 가르쳐 주시는대로
열심히 해 보세요
주변에 호전된 분들 대부분 치료와
근력운동으로 좋아 졌다고 합니다
아직 50대 인데 안타까워서 댓글
달아 봅니다
응원 할게요
힘내시고 하이팅 입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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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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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이제 우리나이가 여기저기 아플나이가 되어나봅니다 ㅠㅠ
우짼데요
저도 요즘 허리 목디스크가 재발했는지 목부터 팔까지 가끔 저려오고 무릅도 자꾸 통증이오네요
남일같지가 않네요~
그래도 힘을 내보자요2025. 7. 6
아플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아픈 곳이 다릅니다50대중반에 임플란트로 치아를 바꾼사람,
갑자기 이명이 나타나는 사람,
눈시력이 갑자기 나빠진 사람,
특정부위에 암덩어리가 발견된 사람 등등
병원 가셔서 치료 하세요
운동도 꼭! 하시고
아픈것도 적응하다보면 통증도 줄어들면서 견디게 됩니다
나이선배들이 젊은 사람이 왜?아파 하거던 듣고 흘려보내세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아팠었는데 잊고 살고 있습니다
운동하고 영양제 챙겨먹고 병원치료하고 살면 또 살아갑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저도 그렇게 살아갑니다^^2025.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