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에 그사람이 가지고있는 향기가 있습니다 그향기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맡을수있고 느낄수 있게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냄새는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향기롭고 편안하고 포근하고 산뜻하게 느껴져 중독이 된다고합니다 그리운 사람이 그리워지는날 그사람의 냄색까지 그리워지는게 그이유인가 봅니다 딱히 어떤향이라고 말로는 설명하기 애매한 그사람만의 남새 나도 모르고있는 나만의냄새를 그사람도 기억하고 그리워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