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년넘은 집 살아봤어요
벽에 곰팡이피어요
이사가답이에요
사진찍어놓고
방안이면 제습기 곰팡이스프레이
10%도움되지만
베란다벽 곰팡이면 ai답은
희석된락스 뿔리고 티슈로 공기차단10분
그뒤닦기 뭐 그런소소한 팁이네요
닦아보시고 집주인하고 협상 잘 하고
집나갈때 억울한수리비 내지마셔요
열심히 돈벌어 탈출하세요2025.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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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둥지
작성자
감사합니다. 이사가 답인거 같아요.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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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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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네세요 저도 혼자서 아이들 세명 키우면서 열심히 살다 보니 아이들이 성장해서 조금씩 도오주니 조금은 더 편안한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더라구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2025.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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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둥지
작성자
네 저도 혼자서 애 키우니 더 힘드네요. 감사합니다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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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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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게 수리 해 달라고 강하게 얘기하시고 안되면 쉽지 않겠지만 이사하셔야해요 .2025.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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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둥지
작성자
감사합니다 이사해야 겠어요.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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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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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곰팡이 지긋지긋하죠. 신혼집이 오래된 주택이었는데 ,겨울 나고 나면 ,옷장 문 열면 뒤가 흰곰팡이로 도배가 되고 아이들방, 우리방 가구를 몇번이나 바꿨는지...제가 그집에서
20년 살아본바론 그냥 이사가 답이었어요 .
곰팡이가 농안에 자꾸생기니 정리정돈도 안되고, 남편은 아토피가 심해지고, 벽지를 사
는동안 4~5도배하고, 제습기 돌리고, 싱크대도 2번 바꾸고, 시어른께 이야기하면 문을 열어 환기 시키라고 하는데 추워죽겠는데,도대체 하루에 얼마를 열어놔야 하는지 ...집안 온도가 겨울에도 12~15도 밖에 안되는데 자꾸 환기 시켜봤자더라구요. 이사오니 이런 신세계가 따로 없네요. 가족이 국 좋아해서 자주 끓이는데 문닫고 끓여도 수증기가 안생기네요. 전에집은 문 열고 국 끓이면 싱크대에 물이 맺혔거든요. 근데 그집에 다른 세입자가 또 들어갔는데 그시람들은 잘 살더라구요.이사 갈수 있으면 이사가 답이에요.ㅠㅠ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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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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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베란다는 초록곰팡이
ㅜㅜ 불지를까충동생겼다가 끝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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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둥지
작성자
완전 공감돼요. 별별 방법 다해도 계속 퍼지고 있어요. 이사해야 겠어요.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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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둥지
작성자
불 지를까 충동 생겼대서 빵 터졌어요.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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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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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고쳐주어서 잘되면 좋을 것같아요. 좋은 곳으로 이사가면 좋겠어요.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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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둥지
작성자
네 일단은 수리해서 살고 계약 만료되면 이사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2025.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