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도 이제 아프지 않고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셨을 겁니다ᆢ애지중지 자식하나 바라보고 화이팅 하셔요ㅡ우울할 시간 주면 안되어요ㅡ더 씩씩하게 운동하고 걸으면 모든병 달아난데요ㅡ우울증 오기전에 신명나게 운동하고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즐겁게 살아요ㅡ아들 짝도 지어주고 아직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ㅡ손주도 돌봐주고ㅡㅡㅡ그게 인생이더라구요ㅡ홧팅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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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작성자
감사합니다 건행하세요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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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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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 고생 많으셨네요
속썩이는 남편이 없으면 좋을것 같은데 막상 그렇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우리 시어머니 자신밖에 모르는 모진 시아버지 빨리 가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니 막상 가시니
생각이 많이 나시는지 힘들어 하셨어요
좋던 싫던 함께 한 세월이 있으니 금방 쉬이 잊혀지지는 않을것 같아요 애도기간이 괜히 나온말이 아닌것 같아요 함께 살아온 시간을 잘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오래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차도 마시고 취미활동도 하고 그러다보면 시간이 저 멀리 가있을거예요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2026.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