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달 지출이 월급을 넘게 생겼는데. 대출금.생활비.월세.가스비..다 내가 부담하니. 돈 없다하고 끝이고 대출해달라 승질내 해주니 그뒤로 조용. 돈줄생각도 안하는 남편이 이젠 덧없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