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자만 아직 낮으로는 너무 더워서 카페가서 시간 떼우는것도 이젠 지겨워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늦은 오후에 잠시 산책을 했어요 남편과 아들과 함께.....잠시라도 나가서 걷다보면 숨통이 트이는듯확실히 기분전환이 되네요. 즐 주말 다들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