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이런 놈이오려고 하네요 무슨소릴 들으면 되세겨지고 마음도 아파오고 남편의위로를 받는데도 울컥할때도 있네요 남이볼땐 근심걱정 없을듯 하다는데 열심히 일하고 운동해서 이겨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