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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된것은 참으로 어렵네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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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된것은 참으로 어렵네요
자식들 결혼시키면 모든게 해결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나는 어제 결혼한 딸이 막무가네로 뱉어내는 이야기에 너무 상처를 받아 집에 들어가지 않고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다11시나 되서 가보려고 하는데 공원에 앉아 있는 내자신이 처량하게 생각이 드네요
힘들게 돈벌어 남들 못지않은 학교 보내주었건만 일하기 싫어서인지 직장을 다니지 않네요
나만 뼈가부서지게 사는거 같아 억울한 생각도 듭니다 왜그러는지 저는 이해를 할 수 가없습니다
민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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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시겠어요~부모 맘을 알아주는 자식이 많치 않아요 기운내시고 맘 잘 추스리세요 시간 지나서 다시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2025. 6. 23
ㅠㅠ
결혼을 했으면 알아서 살도록 그냥
내버려 두세요 ㅠ
자기 가정 자기가 알아서 남편하고
상의해 가면서 살아야지. 부모가 언제까지 다 뒷바라지 해줄 수 있겠어요?
엄마를 속 상하게하는 딸이 참 속상하네요ㅠ. 엄마도 그동안 고생해서
결혼까지 시켰으면 이제는 알아서
잘 살아야제ㅠ.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 그냥 내버려두시고 엄마는 이제 엄마도
하고싶은것. 하시고 당당하게
인생 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다 속 상하네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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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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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자식도 성인이되면
각자 삶 살아야죠.
대신 부모도 자식들한데
의지하기 말기~~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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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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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입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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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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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야기를 할수 있는 소중한 엄마가 옆에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조만간 느낄거예요. 엄마는 무한한 사랑만 주는 존재라고 알고 있는거 같아요 자식들은 ~~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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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곧은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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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속상하네요ㅠ
힘내세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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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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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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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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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딸과 함께 지내고 계시는건가요
성인이된 딸이 언제부터 그런 행동을 했는지요
원인을 확실히 알아야
해결의 실마리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해를 못하고 자신의 감정만
쏟아내게 되면 상처는 자꾸만 커지게 되답니다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아보시길 조언해 드립니다
지역번호+1366
24시간 전화상담 가능 합니다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으로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와 관련하여
전화상담,보호,의료 법률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답니다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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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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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도움되는
정보 이네요.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고 싶을 때 도움 받으면
되겠네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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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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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식만 바라보며 희생 하셨는데
많이 속상 하셨겠어요
참 이기적인 자식들이 많습니다
이제 결혼도 했으니 부모에게 의지 않고
스스로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게
거리를 두고 지켜 보시고
이제 본인 건강 챙기시고
취미 생활도 하시고 멋진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딸도 자식 낳고 부모 되어 보면
엄마 마음 이해할 날이 올겁니다
속상한 마음 훌훌 털어 버리고
힘내세요 하이팅 입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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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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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두고 한걸음 물러서서 기다리시면 딸도 자식 낳고 기르다보면 자연스레 깨닫는 뭔가가 있을거예요2025. 6. 23
자식 내 맘대로안되죠.맘대로 할려는 건 아닌데.결혼시켜도 자식눈치보게되고.어렵네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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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굽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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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공감가네요~스스로 하게끔 하세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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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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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남의 일 같지 않아서 속상합니다
아들 딸 효도는 못 받아도 기대지 말고
스스로 자립해서 살아주면 감사하고 훌륭한 일이죠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모든건 흘러가는 일이려니 해야겠지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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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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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지 마시고 생활비도 받으시고
무관심으로 지켜만 보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돈 떨어지고 힘들면 일할거에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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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멋진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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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하시겠네요 ~~
조금 거리두시고
본인마음 잘 추스르시길~~~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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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스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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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마음이 아파 힘드시겠네요
척척 알아서 하면 좋겠지만 ㅠㅠㅠ
저두 아들 장가 보내고
저 혼자 해결책 찾느라
참 힘들었습니다
(아들이나 며느리가
잘못 했다는게 아니라
요즘 세태에 적응 하느라 힘들었고
그리고 봉건적 사고를 가진
남편과 요즘 아이들인 아들의
사고가 너무 틀리니 평화를
유지 하기가 하늘의 별을 따는것
만치 힘들더군요
그리 해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첫째로는 마음의 거리를
두는게 힘들었고
두 번째로는 제 잘못된
교육의 결과로 힘들었습니다
그 말인즉슨 손해보지 말아라
악착 같이 니가 잘 되어야 하니
성공 할 때까지 옆도 돌아 보지
말아라고 무언으로라도 가르쳤던
것들의 결과가 아닌가 많이
반성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따님이 깨닫고
엄마에게 손 내밀어 주면
참으로 해피엔딩 이겠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겠죠
따님이 왜 그러는지
마음 깊은 곳의 생각을 들어 보셔야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 맘을 들여다 보는게 쉽지 않으니
기관의 도움을 받아 보라는
어느 분의 조언도 있더군요
아무리 자녀라 해도
적정 거리는 두셔야
평화가 유지 됩니다
너무 먼 거리도
너무 가까운 거리도
불편 하거나 힘들다고
느끼기 쉬우니까요
부모는 봐라 봐 주는거라고
기다려 주는 거라고
말하긴 쉽지만 그게 참 고통입니다
무조건 보기만 해서도
기다리기만 해서도
너무 먼~ 날에 화해가 된다면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시간이 짧죠
대화가 된다면 대화를 많이 하시고
대화가 되지 않으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주제넘지만 한 말 드렸네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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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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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될 현명한답글이네요
사위.며느리 다보고
얾마전 둘째 손주들까지 탄생했는데.
다행히 별트러블없이 일주일에 한번씩
번갈아 보는데
전
선을. 그어 놓긴해요.
무조건은 아님을...
서운하거나 맘에 안들땐
말을함 상처될까봐.침묵.거리두기.
그럼 눈치채고 조심하고
잘 하려고 애쓰는게 보여요.
그럼 스르르 풀어지고..
끝도 없어요
자식사랑.교육은..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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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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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이 마음에 닿네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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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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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시켰으면 이젠 내려놓으세요..본인들이 알아서하게 냅두세요
저두 작년에 딸을 시집보냈는데 가까이 사는데두 거의 한번도 안갑니다..모소식이 희소식으로 알고 삽니다..저두 일하기에 바빠서 자식들을 챙길 여유가 없네요..자식은 싸움의 대상이 아닙니다..언성을 높힐 필요도 없고 그저 지껴보세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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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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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서운하고 속상하셨겠어요.
따님은 결혼식 준비하면서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식 올리고 엄니를 마음아프게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따님도 그럴거예요.
힘내세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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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눈부신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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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냥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세요 건강챙기시고 따님과 거리를 잠시 두시고 딸도 자신의 인생이 있고 본인도 본인의 인생이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딸도 생각이 있으니 부모마음을 알게 될거에요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행복하세요 ^^~♡♡♡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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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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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부모맘 몰라줄때 가장 맘 상하죠? 타이르면 잔소리가되어 부메랑처럼날라와 싸우게되니 혼자 삭이는 수밖에 없지요. 이해가됩니다. ㅠ ㅠ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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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까지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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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기 어렵죠. 자식되기도 어렵구요
낀세대는 여기도 치이고 저기도치이고ㅜㅜ. 각자 자기자리서 열심히 살도록 해야죠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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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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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이 좋을거 같아요
반응하지 마시길
많이 힘드실거 같습니다
내가 건강해야 합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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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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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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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핀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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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결혼 을 했으면 아들이던 딸이든 선 을 그어야합니다 당분간은 연락 하지마시고 지내세요 그냥 너네만 잘살면 된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하고 싶으신 내 취미나 내 인생 을 먼저 챙기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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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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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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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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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두기와
자식 키운 도리 다했으니
눈치는 보지말기~
이젠 자신의 인생을 즐기며
행복꺼리를 찾으세요
자식은 짝이랑 의지하며
잘살거라 바라보기만..
전
일절의 관섭 안하고
제3자의 시선으로 봐주려 노력합니다.
도움 청하기전엔 죠언도.충고도 안해요.
부모가 먼저 냉정해지다봄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지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단단해 지더라구요.
우린 딸네
아들네도 4인 가족으로
둘째까지 낳고서ㆍ
부모노릇을 짜하게 배워 나가는 모습
보니까..대견해져요.
기다림과 노력의 시간 잘 헤쳐나가시길
응원합니자~~2025. 6. 23
요즘 세대차이인지..
저도 많이느낍니다.
우리때하고는 다른 그런모습을..힘들게 대학졸업후 취업이 아닌 자기계발로 시간을 보내는걸보면 억자이 무너집니닺
게다가 자기가 다큰줄알고 조언이라고 합니다슬퍼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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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리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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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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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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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으시면 본인만 손해에요~그냥 흘러보내세요~딸이 엄마가 되어야 엄마 마음을 안다고 하니....그때는 달라질거에요~힘내세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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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고요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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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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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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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네요
우리 또래가 정말 힘든 세대인것
같아요
부모님 봉양하라 힘들고
자식들 키우느라 힘들고
그래도 알아주면 좋으련만
상처주는 말을 하게되고
세대차가 나서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틀리다보니 트러블이 있게되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모든것들이 이해가되고
공감이 갑니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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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움튼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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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게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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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귀한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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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철이 안들어 그럽니다 저두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 마음이 어떤지 알겠지요 자식들은 자기가 철들면 부모가 안기다려 준다는걸 뒤 늦게 알고 울지요2025. 6. 24
딸들은 엄마를 가깝다는이유로 함부로 말할때가 종종 있지요 저는 그럴때마다 용서를 구하기전까지는 절대로 전화를 안하면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면서 풀기도하는데 좀 거리를 두고 지내다보면 본인도 잘못한걸 알겁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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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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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저 집. 다 그렇습니다
특히 요즈음은 우리 세대 같지않아요
모든지 자기위주 부모 생각 안하고 ..
기대하지 마세요
저희는 시부모님 부양하고 그것이 당연지사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
마음 아파 하시지마세요
힘 내세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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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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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시겠어요.
결혼했으면 이제는 부모 감사한 줄 알아야지, 보기만해도 제가 화가 나네요.
엄마에게도 앞으로의 노후를 준비해야한다고, 너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라고 이야기해주세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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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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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란... 회환이 많은듯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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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열차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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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상처받지마세요 나도 어제 딸과 한바탕하고 손녀을 내가 키우는데 그래도 손녀딸은 이쁘니 봐주고 있답니다 옛날에 내가 엄마한테 난 엄마처럼 안살거야하고 큰소리 첬는데 내가 똑같이 당하고 사네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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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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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항상 어려워집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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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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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화이팅^^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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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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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그동안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나 자신을 위해 힐링되는 시간과 돈을 투자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윗분들 말씀처럼 결혼했으면 알아서 살도록 두세요~신경 쓰고 도와주다 보면 누구 말처럼 죽기 직전까지 뒷바라지 해줘야 되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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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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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내셔요. .
좀 시간이 지나면 가라 앉을거예요. 따님의 감정 엄마의 감정이 좀 가라앉으면 찬찬히 얘길 해보셔요. 저의 딸은 워낙 활화산 같아 언성이 높아지면 여기까지 하고 맘 가라앉는 후에 다시 얘길하자고 사춘기때부터 그래 왔어요. 그 성질머리가 딱히 좋아지는 건 아닌거 같지만 화가 가라앉으면 얘기가 쉽게 풀리더라구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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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례야~댓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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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도 취업하려고 여러번 시도 했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랬다가 혹 실패를 여러번 경헝했다면 무력감에 빠져 다시 도전해볼 엄두를 못내고 있을 수도. ... 작은 성공이라도 경험 하고나면 회복탄력성도 생기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픈 동기부여가 생길텐데 말이죠~
요즘은 자식들이 부모 대하는 태도가 우리 세대랑 달라요. 뭔가 아쉬운게 있으면 다가오고. 부모가 나이들어감에 따라 순발력이 떨어지거나 생각의 정리가 안돼 조금만 두서없이 말하거나 하면 답답해하며 투덜거리고 그래요. 그러면 저는 속으로 그래요. 나는 젊어봤지만 너는 안 늙어봤지흥! 그래 너 잘났어! 그러고 물리적으로 잠시 거리를 두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며 가라 앉혀요. 한 발짝 물러나서 조카 보듯이하자 ~ 는 마음으로요. 그래도 서운한 맘은 어쩔 수 없죠뭐. 그런 세상이 돼버렸으니. 내가 기억 못해서 그렇지 우리도 청춘시절 부모님께 여러번 상처 드렸을거예요. 부모와 자식 관계는 그런것 같아요.
기운차리시길 ~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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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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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글이 오네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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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강인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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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속상하시겠어요 ~힘내시고요 화이팅하세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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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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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차이가 많이 나쥬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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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고귀한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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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댓글들 보며 마니 배우고갑나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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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선 보구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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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good night 😴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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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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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자식들 다그럽습니다
힘들겠지만 힘내새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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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단단한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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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나만 힘든것 같은건 아이들에게 기대감이 있어서 겠지요. 결혼해서 둘이 잘사는것으로 나는 내려놓았어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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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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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죽을때까지
자식을 사랑 하지요.
내리사랑은 변함이 없어요.
자식이 어른이 되었으니
개체로 인정 해 주고
잘 살아 가기만 하면 되니
더 바라지 마시고 묵묵히
내리 사랑의 가슴 안고
그냥 살아 갈 수밖에요.
자식은 부모가 떠난 후에
그 사랑을 깨닫더라구요.
후회가 많아요.
제가 그렇습니다.
엄마 다시 와서 살면 정말 효도
하며 고운 말 하며 사랑 드리고
싶어요~ 그리운 엄마!2025. 6. 24
옛날 말에 빚쟁이가 자식으로 태어난다더니 뒷바라지를 언제까지고 해줘야 되는건 아닌거 같은데 우리나라 엄마들은 그 자식의 끈을 놓지 못하고 사는거같아요 나 부터도요 이젠 우리 엄마들은 엄마의인생을 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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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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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럼 이유와 해결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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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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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 주심이 어떨지~~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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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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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식들은 받은 걸 셀줄 모르는지. 모르겠네요.
마음이 아프지만 용서해 주세요.
세월 지나면 고이 잘 아물게요.
진심으로 위로합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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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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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건 평생 희생 과 사랑으로 보살펴 줘야만 하는건데 막상! 부모가 되어 보니까 이런일 저런일이 툭툭터지고 다독이는것도 한계가 있는것 갔더라구요 참 어렵네요 부모란게 그래도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 힘내서 화이팅해요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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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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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왜 나만 일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딸 눈치봐야하나~흑
하늘에서 감당할 만큼
우리한테 보내준다고 하네요
아마 멀리 띄기하려고
잠시 힘을모으는 시간 일겁니다~~*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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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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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리는 했는데 자식도리도 해야하는데... 마음 힘들고 계시군요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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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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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첫째아들이랑 일하면서
자주 싸우게 되는데 참 많이
속쌍하고 출근하지 말아야지
마음먹어도 아무일없듯 걱정되니 다시 출근을 하게 도네요.
자식이니 어쪄겠어요.
언젠가는 엄마맘 알아줄거예요.
딸이니까요.
전 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런것은
바라지도 못해요 ㅠ 그냥 잊고 사세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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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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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속상했죠? 엄마가 만만하니 쉽게 감정을 쏟아놓았나봅이다 속을 삿이시고 몇일후 속상했던것 섭섭했던것 다 말하세요 말안하면 몰라요 엄마도 위로가 필요하다 는걸 알아야해요2025. 7. 6
딸과 엄마.정말 가까우면서도 뭔가 어려운 사이~저도 출산 후 잠깐 도와주고 왔는데 기침 하기에 진료 좀 받으라고 했더니(손자 걱정에) 인상을 쓰면서 화를 내서 순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ㅠㅠ 시간이 지나면 따님이랑 이야기 잘 나누고 기운내셔요.우린 엄마잖아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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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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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다 컸구! 나는 늙었구!
자식들이 하는 말에 종종 상처받아 서글픔이 밀려올때.
딱 우리 나이인가봅니다. 서로 떨어져 시간 갖다보면 금방 풀어지더라구요~
적당한 거리두기 연습시간 인 것 같아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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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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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철없어 그러려니하고
잊어버리세요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ᆢ
이제는 경제적독립을 하라교
지원하지 마시고
조금거리를 두셔도 좋아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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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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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태리유학까지 시켰는데 들어와서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조금씩 여러군데 다녀보더니 우리나라하고는안맞는다고 10년째 놀고있는 딸이 있네요 남편도 퇴직하고 집에 있다보니 날마다 셋이서 대화가 좋지않아서 제가 알바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일할 생각을 안하네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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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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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내 나이되니 ...ㅎ 자식은 돈 주면 좋다하고 부모 득 볼 일 없음 지들 살기 바뿌다고 오지도 않아요. 젊을때 돈 많이 모아두세요.그리고 자식 챙긴다고 옆지기 소월 하지 마시고 부부 가 정답게 사는게 최곱니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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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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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겠네요 공감합니다 아이들은 우리처럼.살지않아요 우리가부모잔아요 따님도 엄마니까하소연 하는거니까 우리가 보듬어줘야지 안그래요 남들한데는.하지못하는 말 속상해도 엄마라면 이해해줘요ㅇ사음편히가지세요 그또한지나갑니다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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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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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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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걷고 잘웃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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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딸에게 아낌없이 주는 그사랑이 크죠 같은 여자이기에 아마 딸도 엄청 스트레싀 받았으니 엄마에게 는 너무편한 기대고싶은 쉼터 같은 분이라 풀어버린듯 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엄마 품 아니면 어디서 내딸들은 쉴수있을까요
속상하시고 괘씸도 하시겠지요 조만간 용서빌고 죄송하리라 봅니다 응원합니다2025.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