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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케어 ~ 나중의 내모습이 보여 슬프네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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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케어 ~ 나중의 내모습이 보여 슬프네요
엄마집에 일이생겨 제가 3주째 케어중
일 그만둔거 어찌알고 이런일이 딱 생기는지 신기 ㅋ
엄마는 뇌경색이셔서 한쪽이 좀 불편하시지요
실버베드민턴대회에서 준우승하실정도로 운동하시고 즐겁게 사셨는데 ...
오늘 새벽엔 변을 실수하셨나봐요
혼자 치우다 이불이며 옷이며 바닥이며 온 난리가났지요
저는 짜증부터 내며 화장실가서 벗어야지 방에서 옷을
벗는사람이 어딨나며...
눈치보는 엄마 짜증내는 나자신이 다 너무 싫더라구요
엄마는 내 똥 다 이쁘다 치워줬을텐데...
나도 늙어가는중인데 하는 생각을 하며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my해리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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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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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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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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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응원합니다
다 같은 마음일꺼예요
늙어간다는것이 누구나 다겪는일이죠.
이세상에 와서 경험도 많이 하는것이
재미나게 살고 가는것이라 생각하시고
힘내셔요.홧팅입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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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많이 우울하네요 완전 불효녀같구요 에효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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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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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 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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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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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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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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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에게나 다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곧 우리에게도 닥칠 일이라
힘내서 견뎌봐요~
응원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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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이쁜말이 안나와요 에효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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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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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똑 같은일을 경험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시고 제 곁에 안계신데 그때 그런 일들이 가끔 너무도 가슴아프게 저려 올때가 있답니다
소리내 울어도보고 후회도 해보지만 지금 제 곁에 안계시다는게 더 가슴 아픈 일이라...지금 조금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하셔요 그래도 후회는 남을것이니까요..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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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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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이런생각도들고 불효녀맞아요 에효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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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순수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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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엄마가 치매가와서 그런적이 있어요
나중에 안계시면 후회될까봐 그래도 계실때 최선을 다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그마저도 살아계심이 행복하더라구요
애기되신 엄마 지금은 요양원에 가셔서 잘
지내고 계세요
힘내세요2025. 7. 2
저도 항상 엄마 모습을 볼때마다 20년후의 내모습일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우울해 지곤 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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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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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얘들도 늙고 병들면 귀찮아하겠지요 슬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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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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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내세요
나이 드는 것은 참 슬퍼요
내 의지로 어찌 할 수 없고
우리의 나중 모습인것을 ㅜㅜ
응원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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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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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생각하면서도 짜증이 숨을 크게 들이마셔야 겠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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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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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도 당황하셨을꺼같네요.
강경하고 건강하셨던 분들이
당신의 변화를 잘 못받아 들이는분들이
많아요.
그분들도, 당혹스럽고 창피해하고
그러십니다
본인도 힘드시겠지만 괜찮다고 별거아니라고
누구나 겪는일이라고 해주세요.
자칫 치매와우울증 심하면 말씀을 안하실수있습니다.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경험상 ...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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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그렇게 얘기해드려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에효 답답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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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맘과 산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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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0 엄마 모시고 살아요
힘들때 많으시죠?
엄마 운동시켜드리느라 덕분에 제가 운동한다 생각해요
더운 칠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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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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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시켜드려요 아파트 운동기구로 하고 걷기도 해드리고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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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정말 존경합니다 대단한일이에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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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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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는 부모님도 수발해야하고 아이들결혼하면 아가들 뒤치닥거리까지 해야하는 낀세대 같아요.
저희 친정엄마도 82세신데 아직은 혼자 밥도 해드시고 자식들 오면 밥도 해주실만큼 건강하십니다.해가 갈수록 기억력도 쇠퇴하고는 있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씩 같이 밥먹고 산책도 같이 하고 아프면 저를 부르곤해요
저도 대화중에 답답하면 고운말이 안나갑니다.하고나서 후회하고 다짐하고 하지만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 안하려면 참고 참아야지 ~
그게 참 맘처럼 안되네요.
님은 대단하십니다.저는 건강한 엄마 한번씩 보는데도 내맘을 못다스리고 후회하고 하는데 같이 사시면서 수발 다 하시잔아요
저는 못할거 같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하는 맘으로 힘내시고 넘 자책하지마세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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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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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시고 딱1년만에
엄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시더니
영 걷지못하시고 요양원에 2년
계시다 2년전에 돌아가셨어요
엄마 생각나서 울컥합니다
그래도 살아계실때는 보고싶을때
볼수가 있었는데 ᆢ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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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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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말만해야되는데 그렇게 안되는 내자신도 답답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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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톤~ 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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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본인 자신이 얼마나 상심이 컸을까요??
딸이지만 그런 모습은 보이기 싫었을테니까요
분꽃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힘 내세요.
짜증은 여기서 맘껏 푸시구요ㅜㅜ2025. 7. 2
저는 말을 하면서 치워들였어요. 엄마 부끄러워 하지 말라고 엄마가 나 아기때 다 해주지 않앗냐고 그랬더니 엄마도 마음이 편했나봐요.
날씨도 더운데 힘내세여.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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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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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하신 것 같아요. 가족이 당황하면 당사자는 더 힘들 것 같아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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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정말 천사세요 부끄럽네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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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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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뿌듯하셨겠어요^^
내 딸이다~
내 딸이 이렇게 좋은사람이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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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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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몸고생~~
힘내세요~~
그래도 살아계시네요~~
순간순간 짜증이 나겠지만 돌아가시면 그것도 못하고 후회가 되더라고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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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이쁜말이쁜말이쁜말 에효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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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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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많이 속상하시지요
엄마에게 짜증내셔서....
얼마나 힘들면 짜증내셨겠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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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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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감사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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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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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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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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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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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으로 모시기 전 3개월을
엄마와 함께 한 시간이 나에겐 엄청
버거운 시간들 였지만 첫아이 낳아
애주중지하던 마음으로 케어했지요..
시간이 길어져 지금은 요양원에 계시지만
병원과 집에서의 케어 최선을 다했던
시간들이 지금의 위로로 위안 삼고있어요
가끔 엄마를 뵙고 돌아오는길은 여전히 눈물
범벅이 되지만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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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착한딸 맞습니다 저도 더 노력해야겠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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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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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그래도 어머님은 분꽃님이 있어 행복한 분인듯하네요.
항상 주변에 열심히 운동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나의 노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생각하네요. 그래도 예상치 못하게 찿아오는
여러가지 노후의 현상들 생각하면 슬퍼져요
어머님도 당신이 가장 힘들고 현실을 받아들이는것도 어려울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많이 이야기 나눠보세요.
저도 혼자계시면서 노치원 다니시는 아버지한테 전화해야겠네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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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전화한번더 드리세요 저만 의지하시니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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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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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에 되돌아보는 마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저두 신장투석 하던 친정맘
하늘 나라가시고 나니
추억이 남아 있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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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응원감사드려요 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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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숙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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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어머니는 님의 마음아실거예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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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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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풀이죽어 앉아계시는거보니 더맘이 안좋아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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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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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리 사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힘들어도 하셔야지 어떡하겠어요
미래의 내 모습일 수도...안타깝네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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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우리도 그럴꺼라는거 알면서도 에효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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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자란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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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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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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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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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말투가 툭툭 나도 모르게 예쁘게 안나오지요. 그러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가요. 힘내시라는 응원도 와닿지 않을테지만 잘하고 계실테니 지금처럼만 하세요. 응원합니다.2025. 7. 2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 저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같은맘입니다 휴 힘내게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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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안쓰럽기도하고 짜증도나고 복잡합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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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핀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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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겪느과정이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단단해지는 날이 오구요- 잘 버텨보자구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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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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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버텨보겠습니다 이쁜말이쁜말 ㅎ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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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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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본인의 모습입니다..저두 엄마 돌아가시기전까지 직장 그만두고 케어했는데 힘이 버겁긴했어요..가깝게 산다는 이유로 제가 했어요..코로나 시기라 병원도 저 혼자만 있을수 있어서 정말 힘들었어요..간호사중에도 대소변 받아내는 간호사가 있긴해도 제가 했어요..짜증을 내더라구요..울 엄마니까 제가 물휴지로 닦고 분발라주고 했어요..병원에서 치료거부하니까 퇴원하라더군요..병원도 장사거든요..요양윈에 모시고 일주일만에 돌아가셨어요..부모는 기다려주지 않아요..힘겨워도 잘 보살펴드리세요..2025. 7. 2
엄마한테 이야기 하셨죠?
엄마는 내똥치우며 키웠는데 라고 엄마도 분꽃님께 미안해 하실겁니다
저도 엄마한테 사랑한다 울엄마 고생많이 하셨네 아버지 하고 7남매 버리지 않아서 고맙다고 엄마가 우리 버리고 집 나갔으면 우리 남매는 뿔뿌리 흩어졌을거라고 했더니 내가 고생하고 산거 알고 있구나 하시더라구요
작년에 하늘 나라 가셨는데 가끔 이런글 보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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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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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어요 그냥 마음만 에효
그냥 따뜻한밥해서 드리니 그난리통에도 한그릇 뚝딱 하시던데요 ㅋ2025. 7. 3
힘내셔요
그래도 딸 앞이라 다행이지 않나 싶어요
이또한 잘 지나갈겁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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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이또한 지나가리 근데 계속맘이 안좋아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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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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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
힘내세요 ^^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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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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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모신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는데..
응원합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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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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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송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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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가 갑자기 아파 3일은 엄마집가서
돌봐드리고 있어요
처음엔 6일가서 잤는데 우리집은 신경도 못썼어요
그나마 지금은 3일이라 내 생활이 가능하구요
우리엄만 데이케어센터에 다니세요
센터보내시면 좋을것같네요
어디사시는지 그지역에 찾아보세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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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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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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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잘하시고 계십니다 자책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머니 케어 해 주시는것만으로도 훌륭한 따님이십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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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그래도 힘없는 엄마보면 짠 하네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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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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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외에 살면서 시댁 친정부모님 병수발때문에 들락날락 나중에는 8개월정도를 혼자서 해야만 했어요. 공감이 많이 되네요. 기운 내셔요. 도움이 안될지도 모르지만 복짓는다..생각( 저에게 이런 말 해주신 분들 있었으나 힘든때라 별 도움이 안되었던거 같은데) 힘내시리고..한번씩 기억하고 잘 지내시기를 바랄게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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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대단하세요 해외에서 우아 전 아무것도 아니네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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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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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다가올수 잇는 일이라
먹먹하네요
울컥했어요
힘내세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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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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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요 에효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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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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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병에 효자없다는 옛말 저두경험을 했는데요 정말 힘들더라구요 저희엄마도 지금요양 병윈에 계시는데 치매까지는 아니고
고관절 수술후 거동이 불편해서 입원중이신데 저두엄마랑 싸우기도하고 짜증도냈지만
마음이 무겁고 힘 들더라구요 진심공감 합니다 가족분들과 대화를 하셔서 좋은방향으로 잘 이겨 내시길 빌어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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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우리모두 화이팅해야 할거같아요 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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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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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많이 가네요
저도 지금 엄마 케어중 입니다
어제 갑자기 안좋아지셔서 입원하고 계세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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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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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한번외쳐 봅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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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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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우리를 키워주시며 고생했는데도
자신이 아파도 자식이 힘들까봐 말 안하죠
그러는 모습 보고 자식은 속상해서
투덜거리는 볼멘소리를 하구요
이렇게 다 살아지는 겁니다
어머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지만
저의 친정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는 컵에 물받아 들고 매일 걷기 1년하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님 힘내세요
이번기회에 엄마랑 지내면서 손도 많이 잡아주시고
후회되지 않게요
그래도 그렇게 투닥거릴 엄마
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것만으로도
큰 복처럼 느껴질때가 누구에게나 한번은 있어요2025. 7. 7
내가 나를 통제할수 없음이 참 슬픈것 같아요 어머니 참 힘들고 슬프실듯 ㆍ그런데 그걸 케어해야하는 이도 정말 힘들지요
저도 아버지에게 짜증 많이냈는데 가신뒤 후회남긴하는데 돌아가면 또 다시 짜증낼거는 같아요 혼자 다 하지마시고 요즘은 나라 지원잘되어있으니 이용해보셔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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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나를 통제할수 없는게 젤로 슬픈일인거 같아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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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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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맘 충분히 이해가네요. 열정으로 사신 우리네 어머니~~몸이 불편하신것도 속상하고 짜증내는 나자신도 속상~~그러시면서 또 얼마나 우셨으까요.이 고난을 잘 이겨내시라 말만 전하네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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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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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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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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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셔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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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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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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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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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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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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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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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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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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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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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힘내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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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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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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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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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힘내세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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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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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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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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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는 치매5등급이신 친정어머니 계신데 집에 가서 집안 정리정돈 하면서 엄마랑 충돌하면서 그런생각 많이듭니다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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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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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을 안할수가없더라구요 고집만 세시는거 같아요 에효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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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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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여..울시어머니 94세 5월29일 뇌경색 진단 병원에 입원 했다가 요양병원에서 10일후 폐렴때문에 병원 다시 입원 연명치료 가 안 하기로 했지만 고압 산소 치료 후 일반 병실로 7월4일 입원 매일 면회 가지만 어쩌다 안 가면 찾는다고 해요. 큰며느리이며 같이 살고 있어서 인지 마음 고생이 많아서 힘드네요. 운동신경으로 와서 몸은 못 쓰고 머리는 괜찮아 어제도 누워서 돈만 까먹는다고 하시는데 걱정 말고 빨리 나으시라고 말씀 드렸네요. 가족 모두가 힘들어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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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차라리 정신이 없으시면 당신들은 오히려 맘이 편하실꺼란생각도 들어요 에효 응원드립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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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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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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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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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푸른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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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를10년정도 일하면서 케어를 해서 그마음을 알겠네요.
형제가 많아도 하는사람만하고 .
그래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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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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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들 에효 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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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고 영롱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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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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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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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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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례야~댓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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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 상황이면 저라도 그렇게 했을것같아요. 엄마가 안쓰러우면서도 현실은 어쩔 수 없는거니까요. 내마음도 내가 어찌 못 할 때가 있지요. 그러다 예전에 엄마가 우리 키우느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을까? 죄스러워지곤 하지요. 누구나 겪는 마음의 파고죠~~~~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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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힝~~감사합니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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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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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터 함께 살던 시어머니 15년 치매에
나중7년은 요양원 계시다 작년에 돌아 가시구
그 사이 친정아버지 요양원에서 세상 떠나시구
친정엄마 초기 치매 오셔서
후회 하기 싫어 친정 와서 삽니다
경기도 집에서는 직장딸과 은퇴 남편이 오손도손 좌충우돌 살고 있어요
나 편하라고 가족들이 괜찮다 하는데 봐 주고 있는거겠죠
엄마도 사위보기 미안하다고 가라고 하시지만 내가 불안불안 해서
내 맘 편하자고 이러고 있어요
점점 악화되는 것만 남았지만
그래도 견디는데 까진 살아내어야죠
우리
그냥 살아내어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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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우아 진짜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러워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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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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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머니는 10자식을 키워도
10자식은 한부모 모시기 힘들다...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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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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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거같아요 저도 자식을 키우는입장안데도..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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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게 고고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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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음 저도 잘 압니다..저는 96세 치매 4등급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시아버님 5년전 돌아가시고 나서 5남매중 막내인 남편이 저희집으로 모셨는데 5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점점 저도 힘이 들어 내년쯤 요양시설로 모실려고 생각중입니다 변실수 할때가 종종있어 그럴때 마다 시어머니가 미워지더라고요~ 어머님은 방에서 종일 잠으로 시간을 보냅니다...친정 엄마는 84세인데 건강악화로 요양병원에 계셔서 왔다갔다 합니다. 애효~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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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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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시네요 응원드려요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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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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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고생스러우시겠어요 응원할게요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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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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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굳건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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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십니다~~~~
동감합니다 ^^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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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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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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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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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ᆢ 앞서 가지 말고 ᆢ님의 이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세요ㆍ ㆍ마지막은 누구에게나 옵니다2025. 7. 9
힘내세요
가까운 건강했던 모습에 더 속상하셨은꺼에요
저도 그렇거든요
힘내세요!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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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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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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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빛나는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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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드리세요~그래도 안계시면 못해드린건만 생각나고 슬퍼지더라구요 ...본인은 얼마나 혼란스럽겠어요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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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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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감사합니다 에효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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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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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생했어요 엄마든 아빠 아프시면 한번씩 실수 하시드라구요
울 아빠도 밤에 소변 한바가지 싸서서 괜찮을줄 알고 기저귀 안하고 그냥 주무시라 했더니
설사를 한바가지해서 한겨울에 옷다벗기고 씻기고 이불 다 걷고 625전쟁은 전쟁도 아녔어요 엄마나아빠들 자기는 실수 안한다고 기저귀 안할라하심 믿으면 안되요 밤에는 꼭기저귀하고 주무시라하심 되요
그렇게 고생 하다 보면 6개월쯤 지나면 다시 좋아지시고 기저귀도 습관이 잡히고 해요
나 죽었다하고 하다보면 나두 나이 먹고~
그런 울 아빠도 작년에 가셨네요 9월이면 1년이네요
우울해도 힘네시고 다른가족들이랑 시간표 짜서 나눠서 해요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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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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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다니기 시작하셨어요 엄마도 재밌다고 행복해하시네요 ㅎ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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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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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이지요
옆에 계실때가 감사한 일이고 엄마하고 티격태격해도 너무 행복한 일인데
이 소중함을 몰랐답니다.
힘드실텐데 내 엄마이니 곁에 계실때 잘 도와 드리시기를요…
기회있을때 기회를 누리세요
이 시간 또한 그냥 지나가 후회합니다
조금이라도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을 갖어보시면 지금까지 자식 키우시며 힘들어도 내색 안하신 엄마시죠ㅜㅜ
자식들은 엄마의 사랑에 못 따라가지요ㅜ
돌아가신지 2년 되었는데 멀리산다는 이유로 자주 못뵈어서 너무 죄송하고 후회한답니다.
무튼 힘내시고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 많이 보내시기를용👍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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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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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거 많이 사드릴려구요 잘드실때요 감사합니다^^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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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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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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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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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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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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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넘 힘들어서 가끔은 오래사시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해요
정말 불효죠 ㅠㅠ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밉고 무섭기까지해요
엄마한테 짜증내고 집에와 카메라로 잠드신
모습보면 눈물나기도 해요
참 마음이 아파요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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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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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똑같은 맘인가봐요 에효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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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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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래도 딸이니 가능한 일이에요 어머님도. 따님의 마음을 실거예요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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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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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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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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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픈 자식을 아무말없이 돌보지만 자식은 부모를 좀 귀찮아하고 불평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부모의 마음을 어찌 헤이릴까요 자식 키워보니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언젠가는 부모님도 떠나실텐데 응원합니다2025. 7. 11
힘드셨겠네요
울엄마도 치매가. 오니까
변을 보시면서도 그걸모르고 그냥계시는데 씻기면서.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 참. 많이 울었어요
지금은. 아예 거동을. 못하셔서 요양원으로 가실수밖에. 없었지만. 정말 그곳은 갈곳이 못된답니다
힘내세요 예쁜 따님이. 케어해주셔서 금방좋아질겁니다. 날위해 나 자신을 위해 괜찮아란말로. 위로해보는건 어떨지. 응원할게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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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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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가시기전까지 맛난거도 많이 사드려야된거겉더라구요 ㅎ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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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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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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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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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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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니킴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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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엄마 케어에 주심에 칭찬 합니다 웃는낯으로 엄마케어 못해서 죄책감 느끼시는데 당연합니다 사람이니깐요 화나면 화내고 대상이 아닌 제3자에게 우울하면 수다 떨고 우리네 인생이 그런가 봅니다 인내하고 기쁜마음으로 보내는 하루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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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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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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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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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자신의모습을 따님께 보여드리고싶지 않으셔서 그러신겁니다 따님 입장에서 당연히 그런소리할수있었겠지요 하지만 엄마의행동속에서 미래의 자신의모습을 볼수있었다는것도 아무나볼수있는것은 아닐겁니다 돌보시는동안 두분마음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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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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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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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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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겐 한없이 관대하면서 부모 특히 엄마에겐 속마음과는 다르게 짜증부터 내게 되더라구요~
마음처럼 쉽지않은 일이시겠지만 본인 건강도 조심하시면서 보호해드리세요~
힘내세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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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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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왜그런지 참 감사합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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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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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어머님도 미안하고 고마워하실꺼예요 응원합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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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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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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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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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우리도 늙어가니 어찌할수 없지요
조금만더 힘을 내세요
그래도 엄마가 계시니....
엄마가 한없이 보고싶을땐
눈물이나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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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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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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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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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힘내세요!!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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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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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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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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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아버님 17년 병수발 온전히 어머님이 하시다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 살짝치인 교통사고 이후 갑자기 그 좋아하시는 텃밭 일구어 자식들 나눠주셨던 일상을 못하고 어머님 드실것 조금만 겨우 하시고 외로워 보이시는 모습이 느껴지니 나중에 내모습이려니
생각드니까 좀 우울해지려고 하더라구요
넘 깊이 생각하면 주체 못할 정도로 지하 10층 느낌으로 다운 될것같아서 넘 멀리까지 미리 생각하지 말자 노년의 건강 생각해서 운동하고 살좀 빼고 오늘을 즐겁게 살자하며
기분을 전환시켰는데 친정어머님 케어 하시는 상황이시니 정말 힘드시겠네요.. 병수발하시는것 정말 보호자 건강도 챙기면서 해야 할수 있는 것이니 요양등급 받을수 있으면 등급받아서 하루 3시간이라도 집에서 나와서 걷기운동이나 친구들과의 티타임시간등등 본인이 원하는 자유시간을 가져야 지치지않고 버틸수있는 에너지가 생길것 같아요.
예전에 친정아빠를 집에서 한달 직장다니며 병간호 했었는데 살이 쭉 빠지고 많이 들었던 기억이 떠올라 댓글을 쓰게 되었네요.
지금도 너무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 자책하시지 말고 힘내세요!!~~~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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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네네 그러고있어요 감사합니다^^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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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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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을 거 같아요. 엄마는 일부러 실수하신것도 아니고 혼자서 치우시려 했는데 깔끔하게.처리가 안되었던 거 뿐이지요~ 앞으로도 있을 수 있기에 마음을 다잡고 참으시는게 최선책일듯요. 화를 낸다고 소리를 지른다고 해결되진 않더이다. 화를 내었다는 그것으로 스트레스가 가중되니 앞으로는 웃으면서 하시길 바래요. 변비가 아니시니 다행이라고.. 어려운 일은 맞아요.. 힘내세요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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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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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게 힘드네요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요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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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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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마음을 가지셨네요.
최선을 다하시는 그 모습
마음깊이 응원합니다 🙏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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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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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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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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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힘내세요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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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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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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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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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시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그런일이 다반사였지요.. 사람인이상 그런걸보면 짜증이 안날수가 없고 잔소리도 많이하게되더군요..
공덕을 쌓는다 생각하고 맘을 편하게 가지시길...
저도 잘안되지만...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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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작성자
대단하시네요 응원드려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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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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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셨어요.
자책하지 않으셔도 돼요.
내 똥 다 이쁘게 치워주신 어머니 생각하매
다음부터 사랑스럽게 마주하시면 좋겠네요
화이입니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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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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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도록 노력노력해야지요 ㅎ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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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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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역시 분꽃님처럼 엄마 치매셨는데 짜증내고 그랬어요 엄마라서 그랬나봐요 엄마는 아프든아프지않든 항상 내편이시잔아요~ 힘드실텐데 우울해하지마시고 언제나 응원할께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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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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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마음을다시 다잡고 ㅋ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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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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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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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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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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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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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그러지말아야 하는거 알면서
힘내세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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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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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에효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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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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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엄마니까 언제나 그자리에 계실줄 아니까~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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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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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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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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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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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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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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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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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부모님 두분 다 요양원에 계신데 저는 두분 다 걷기만 하셔도 집에서 모실텐데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저희 엄마도 뇌경색 왔었는데 중간에 또 한번... 어르신들은 근육이 빠지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니 걷는게 많이 힘들더라고요. 지금 좀 힘들어도 부모님이 곁에 계실때 잘해드리세요. 저도 충분히 마음은 이해하고도 남네요... 본인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2025.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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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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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내 마음이 짠합니다
저도 울 서방님 뇌경색이라 몇년째
재활 병원에서 보호자 있어요
저도 넘 힘들어요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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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동네 정보
자식똥은 이쁜데 부모 똥은 못 보겠더라고요. 쉽지 않아요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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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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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하루라도 빨리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셔서 가족요양 이라도 하세요 뇌경색은 진짜 오랫동안 가족들을 힘들게 할겁니다 걱정이 되네요 힘드시겠지만 다들 돌아가면서 간병을 하세요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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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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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몇년전 1년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근육이 다 빠져 눈만 깜빡거리고 있을때 몸을뒤집어 가면서 뒤치닥 거리 다해주시던 을 엄마...
이젠 세월이 10년정도 흐르도 나니 럼마가 침해가 오셨네요~ 재활오 다시 건강해진 저는 엄마 모시고 항상 운동 같이 가고 병원 모시고 가는게 일상 인데 이젠 지치는지 더운 여룸이라 그런지 짜증도 나고 내가 세유ㅓㄹ가면 나의 모습이 아닐까 겁도 나고.. 요즘은 눈물이 흐를려고 하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엄마니까....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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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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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비슷한 일을 겪었습니다.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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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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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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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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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안아주고싶네요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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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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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늙어가는것이 너무 서글퍼지네요
자기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늙어가고 병들어가고있는 모든것이 싫어집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세요 ^^2025.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