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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커리어/자기계발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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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요즘자주 드는 생각과 우울함은 뭘가요?
내주위에 이렇게 사람이 없었나 싶을정도네요.
저도 사람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또 옷예쁘게 입고 차 마시고 수다하는거 좋아해요..
그런데 주위에 다들 일도 그렇고 무엇을 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이젠 집정리를 한다시피 치우고 있다 보니 물건 사러 쇼핑다니는.것도 그렇고 옷이쁘게 입어서 어디 갈곳 없고.. 그러네요.
저 인간관계 잘 못하지.않는다 생각했는데. 주위에.없네여.
기댈곳도 없고 괜찮다 생각했던 지인도 친구도 본인 실속 차리고 냉정하기만 하고. 정이.없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필요할때 ..돈 거래 할때. 등등 이죠.
기독교라 교회 사람들과의.관계도 하고 싶지 않네요. 본성을 보니 말이죠..
저 어쩜 좋아요. 이러지 않았는데. 정말 5명만 제 손가락 꼽힐정도로만 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
나와 맘을 나누고 생각을 같이하고..
그냥 편하게.말이죠..
너무 황당하고 슬픈 이번 년도 같아요. 허무해여.
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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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울하고 울일아닌 드라마 영화만 봐도 눈물 훌쩍
혼자일때보다 더 울적 합니다.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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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렇게라도 울어야 해요. 우린 울 마음도 필요해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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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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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어요
열심히 먹고사는데 집중하면서 살기도했지만 가까이 하기엔 사람들이 실속만챙기는거같고 마음 나눌 편한 사람 만나기도 쉽지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직장은 정글이고 ㅠ
저도 기독교인인데요
교회도 다 겉으로 좋은 이야기 나누고 기도제목만 나누고 기도해주고 섬긴다고하는데 교제해도 깊게 교제가 않되고
사람 때문에 지치고 관계때문에 피곤하다는 생각이드니까 그냥 혼자가 편하다는 생각도 들다가도 어떤날은 또 한없이 외롭고 비밀스런 히로인님 어떤마음인지 알거같아요
힘내세요~~예수님의 마음으로 볼때
결국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아니고 의지의 대상이라기보다 섬겨야할 온전하지못한 존재잖아요 스스로를 더 사랑 해보세요
우울할때는 취미나 자기시간을 가져보세요
저도 운동하고 책보고 나를 더사랑 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도사랑할수있다는 글귀를 책에서 본거같아요
힘내세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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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해요ㅡ 힘됩니다
혼자 운동하고 취미 같는거 지금 하나하나 해보는게 시작이라 어렵지만 적응될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어요2025. 9. 8
억울하다는 생각이.들수도 있지만.또 돌다돌다 보면 좋은 사람들이 찾아오겠죠 하고 있어요. 그게 세상살아가는 이야기 같아요. 맘두지 말자고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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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림(응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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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없고 엄마와 아내로 살아가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나를
찾기가 힘듭니다
기혼의 여자는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공간.시간.에너지를 주고 나면 나를 위해 사용할 것들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여러 이유는 접어두고, 내가 나하고 노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며느리와 딸. 엄마와 아내로서의 삶이 아닌 내가 나로 살아갈 이유가 생기고 움직입니다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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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나를 위한 공간. 이제 찾아가는 단계에.온거 같아요. 잘알려주심 감사히 들을게여..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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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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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말해봤자 똑같고 남의이야기는 잘들으려도 하지않아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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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렇네요. 본인 잘난것만 말하는. 남의 애기는 듣지 않는.. 답답할뿐이죠. 그러면 뒤로 돌아 서거나 물러서야죠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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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용산.. 제가 살았던 동네네요. 소시적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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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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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들 키우면서 십여년 보내니 마찬가지네요..
밖에서 돈쓰고 에너지 써보면 결국엔 가족이랑 시간 보내는편이 현명한거라는 글을 어디에서 봤는데요
그래도 우리네 정서는 품앗이고 큰일 치뤄보면 티가 난다잖아요 적당한 교류도 필요할듯해 막내크면 돈호회활동이라도 할까해요
글고 지내다보니 주변 엄마들 편가르기 하고 난리법석인걸보면 이웃엄마들은 적당한 오픈과 거리두는게 맞아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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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ㅎ 난리법석. 결국 그들도 시간이 흐르면 유리같은 맘이 되고 그럴거 같네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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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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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구없어요
다 지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차라리 섭섭함 없고
마음 편해요
신랑이 베프면 되지유
옷 예쁘게 입으시고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스스로 주세요
나름 행복하실꺼에요
홧팅입니당!!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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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래야 겠어요. 이쁘게입고 돌아다녀야 겠어요.. 커피 하나 사들고. 돌아다니기? 좋은데 가서 사진 찍어보고. 아줌마인데 어때요. ㅋ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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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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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타고 서울상경하는 입술필러 윗립라인이상으로 삐저나와 오리입술된 거식증수준 얼굴분칠
허옅게뜨고 눈및필러오바로송충이 2마리
달린상태 나름 샤랄라 핑크 레이스 힌치마
힌색젤리발톱네일 에 금팔찌 아마도 50g 수준
명품 버킷백 검푸른 머리염색에
60대할머니 열심히 30분이상 탕탕탕
분칠하고 눈색조화장 아이라이너 업업하는것봤죠
이마필러 대락5cc
아마도 미용클리닉 단골고객이거나
실장님일수도
은근 안쓰럽데요
예민한표정 ㅡ입술쭉하강 옆예 냄새나는 뚱띠아저씨 앉을때 혐오하는표정고스란히담고
열심히 탕탕탕
그런생각들었어요
자신사랑한다는게
꼴랑 외모관리 유행따라가는것이고
곁눈질하고 남하고 비교해서 만족감
몆시간얻는다면 인생 허송세월보낸거네
그분 모르는 사람 비판하는것도 아니고
옷속에 근육탄력 내장청결도
뼈건강관리상태 시력완력 민첨유연도
그리고 뇌활성도는 말시키고 일시키면
반응평가페어하게되것구먼
80대까지 열일해야될 시대인데
자신사랑 삐딱한쪽으로 가지않았으면해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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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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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차피 혼자에요. 마음 나눌친구 하나만 있어도 괜찮은 인생이에요.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등산도 좋고 달리기도 좋고. 너무 사람에 에너지 쏟지 마세요. 힘내세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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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힘내어 볼게요.. 취미 찾으러 가자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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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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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그래요
제 얘기하는 줄 알고 깜놀이네요
저도 요즘은 혼자서 거의 지내요
교회도 사람 사귀는게 어렵더라고요
교회가 또 말도 많아서 더 그래요
저도 취미로 시간 보냅니다
다욧도 하고 있고요
거기다 이제 아픈데가 많아져서
병원 다녀요
이제 건강도 챙겨야 할 나이네요
님도 취미랑 건강 챙기시면서
또 마음이 맞는 사람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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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이미 친구 생긴듯 싶네요. 감사해요. 신앙생활도 사람관계도 건강챙기는..거 제가 우선이 되어야 겠어요. 다른사람들도 언제가는 우리같은 마음이 올거에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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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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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만하는기계같아요
직장서도 집에서도 은퇴후 여행만 꿈꿉니다
친구는 원래없어요 굳이 필요하지도않아요
쇼핑 안좋아한지도 오래됐고 꾸미지도 않아요2025. 9. 8
밥차려놓고 딸램 기다리다 멍하니 티비를 보다 외롭게 보내 하루에 갑자기 눈물이 고였어요~~히로스인 들어오니 지금 내기분 그대로내가 쓴거 같아요.
저도 사람하고 어울리고 꾸미기 좋아하는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지쳐있더라구요
혼자 가 편해 가족들께 올인하고 살다보니 가끔씩 밀려오는 외로움이 견디기 힘들때가 있어요. 유일하게 운동이 절 위로해줘서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버티고 힘을내고 있어요
우리 자신도 챙기고 혼자여도 어때요
옷도사고 예쁘게 가꿔요2025. 9. 8
하고 싶은건 많은데.집안일이.넘 많아요.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하루가.넘 정신없이 가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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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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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사람맘이 다 내맘같지 않지만...그래도 우울할필요는 없는거 같아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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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네
내맘같지.않다는 걸 이미.알고 마음을 비웠다하지만 너무 주위에 맘 편히.둘곳이.없네요. 제가 더 단단해져야 하는 시기가.왔나봐요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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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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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저 역시 기독인이기에 나눔도 많이 하고 제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배려도 많이하고 살았다 싶은데,, 주위를 둘러보니 교회나 교회 밖이나 다들 실속차리기에 바쁘다보니 마음 맞는 분 찾기가 어려워 차라이 내려놓고 지내는 중인데 ,,, 문득문득 억울하고 속상하고 그러더라구요.
어차피 이렇게 될꺼였으면 나도 실속 좀 차리고 나눔도 덜하고 그럴껄 후회가 될때도 많았구요,,,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다는 부분도 참 공감이 되네요,,, 저는 잘 듣고 기억하려고 노력하는데, 같은 사람에게 같은 말을 2~3번 하게될때는 내가 뭐하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차라리 요즘엔 외롭긴해도 혼자가 편하더하구요. 그래서 그런지 신앙생활도 점점 멀리하게 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 애쓰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과 밥 먹고 차 마실 돈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기도 하구요,, 현명하게 이 시간들을 이겨내봐요!! 응원합니다, 퐈이팅!!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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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저도 편해져야 하는데.초기라 그런지 맘이 슁숭생숭해요. 여기서 만보 걷기 올리고 또 이런저런 이야기도 듣고 나누니 한편으로는 좋은 부분도 많아서 다행이에요. 이렇세 맘 알아주시고 상황 비슷하신 분들이.계셔주셔서 위로가 되요. 신앙적으로 제가 무대에서 찬양하고 율동하고 가르치고 옆에서 세워주고 이끌어주었던 자리를 하나하나씩 다른일들도 채워지고 또 뺏기는 느낌이 드는건 뭔지
참 저도 한심하네요..그들도 나와 나이가 별 차이안나는데.. 그 자리들이.탐났을가 하는생각도 들고 제앞에서는 더 열심히 하는 모습만 보이니 더 안보려하고 물러서게 되고 나눔도 안하고 싶고 점점 멀어지네요. 제 맘이 이렇네요. 위로 받지도 받을수도 없네요. ㅇ교회나 어디서니 설자리가 없어지는건지 이런 공허함. ㅜ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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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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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님처럼 생각하며 살아갈꺼에요.. 정말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상대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성공한거라고 봐야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전 우리 자식들이 위안이 그나마 된답니다.. 아직까진 든든한 아군? ㅋㅋ
다들 그렇게 사는거니 생각하고, 혼자서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그러면서 좀 지내보심이 어떨까 싶어요..
마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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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 그래야 할거 같은데
저에게.자유가 없네요. 아이들픽드롭과 살림과 학교 끝나고 나서도 너무 비지 하네요. 겨우 운동하나 끊어서 해본다는게 너무 시간에 쫓겨 허덕거려요. 살인적인 스케쥴인거 같아요.. 어제도 스케줄을 정리해보니 제가 자는 하루의 시간이 5시간 ㅡ6시간 이더라구요 하루종일 풀가동하구요. ㅠㅠ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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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동네 정보
자신 모질게 업데이트시키는게시간 돈쏫으세요
더 할머니되면 또 후회하게되있는걱 현실이니까요
저는 엄니라는분이 저를일찍떠나서
감사합니다 독립하고 조용하게 싸울줄
알게됬어요 남편이 나를아쉬워하니 내가
그쪽아쉽지않게 자사관리 더 독하게합니다
아이는 독한어머니 보고배워요
일론머스크 아무리콩가루집안이라도
마크롱부인 아무리 불륜녀 비판질받아도
독하게 치열하게 산여자들이니 아이들은
다 보고따라해서 큰인물됬네요
너나잘해 남이야기하는 쓰레기들
종종 할일없이 남뒷담화하는 늙은여편네들
혐오감들고 피하고싶기도
여자는여자친구잘사궈야됨
차라니 경매공부든 등산이든
안친해도 같이활동목적으로 만나는게
건설적이죠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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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 저를 위해 투자할게요. 감사해여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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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고운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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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로움을 즐길줄도 알아야겠더라구요.저도 처음엔 사람이 없고 혼자있는게 싫었는데 요즘은 외롭긴해도 혼자가 정말 편하다는걸 실감합니다2025.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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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아요. 혼자서도 즐길줄 알아야겠도라고요2025.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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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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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인생 헛살았다싶어 헛헛한 요즘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안만나고 가만히 집에만 있어요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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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래도ㅜ우리삶 살아가요. 내 편할것도 중요2025.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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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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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오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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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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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정도 밖에 안돼요
고딩친구2명
간혹만나는이 서너명
전 원래가 사람을 그리
가까이 하고 지내지 않아요
속 끊이는것도 싫고
제일좋은 친구는 남편이랑
가족입니다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잘하고
싹싹한 편이라 그때그때
잘지내고 말아요
회사분들도 그때 뿐이지요
전 간결한 인간관계가 좋아요2025.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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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아요 그때그때 그냥 충실하고 말려고요2025.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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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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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혼자가 더 좋을때가 많아요 남 시선 눈치 많이 보며 잘하려 애쓰고 산거 같아요 혼자 있는 법을 알아가고 있어요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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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어떻게 혼자 있는 법을 알수 있을지. 배워가야하는 지 알수 있을가요?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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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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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요즘 시대 특징인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적으로 대부분 다 비슷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오히려 혼자가 더 낫기도 해요. 만나봤자 비교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만나면 오히려 에너지와 기운 빠지더라구요. 차라리 그럴 시간에 그냥 나랑 내 가족에 집중하자라는 주의예요.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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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래요 다들 비슷하네요. 혼자 혼자가 모이면. 함께겠죠?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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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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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락할 사람이 없어요...지금껏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제가 일을 다니다가 출산하고 그만두고 뇌종양 수술을 하고 오랫동안 연락을 못하고 살았더니 연락이 거의 다 끊겼다고 해야할까요..ㅠ
카톡에 친구들은 등록이 되어 있는데 거의 제가 먼저 연락을 하지. 친구들이 저한테 먼저 연락을 하는 건 드물어요...ㅡㅡ
저도 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고 못되게 살지 않았는데...😅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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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우리 힘내요. 착한 사람은 착한 사람이 찾아와요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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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칭구 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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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맘과 같네요^^;;
나이 드나봐요2025.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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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아요 나이겠죠? 그렇게 인정해버리고 싶네요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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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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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을 해오던 요즘인데 많은분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계셔서 올려주신 댓글을 읽는것으로도 위로가 좀 되네요...2025.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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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래여 우리 힘내여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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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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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부르는 사람은 잘 챙기고 마음 써주는 여유를 가진 사람 같아요. 저도 제 주변에 왜 이렇게 없나 하고 보면 저 자체가 여유가 없으니 다른 사람들 말 들어주기 힘들고 내 말만 들어줬음 좋겠고 하더라구요.
저를 만나고 좋은 기운 얻는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들게만 하니 어느샌가 사람이 없네요…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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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는 너무 많이 들어줘서 지쳤나봐요. 이젠 그걸 안하니. 다른 사람들이 필요가 없어졌나 싶네요. 다들 자기 말할때 가장 좋아하는거 같아요 ㅠㅠ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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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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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ㅜㅜ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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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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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여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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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푸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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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딱히 소통할곳이 없어 외로움 타는듯 하네요. 저도 이일저일 겪고 살아갈 힘을 얻기위해 부던히도 마음 추스르며 일어서는 중입니다. 그래서 긍정의 마음을 가진 분들과 나누고 마인드컨트롤 하는 일들을 하며 신앙 안에서 스스로 깨닫고 일어서는게 중요함에 말씀으로 세워나가는 개인적 훈련을 실행하는 중이랍니다. 힘내세요. 혼자 있지 않을거예요.2025. 9. 25
그런데 새로운 사람 만나는거 가끔 어려울때가 있어요. 맞추기가.. 그리고 나란 사람을 보여주고 말하는데 비교 대상이 될까봐.. 저만 그럴가요?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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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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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비슷한 생각이 드네요. 내가 대인관계를 잘 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이ㅠㅠ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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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라 내가 나를 위한 만남이 없었던 거더라구요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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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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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사람이 성장한대요 누가 있어도 사람 맘은 늘 고독이 동반되는거 같아요 힘내시구 혼자 놀기 잘하는 법 배울때라고 생각하며 화이팅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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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사람을 기대했고 또 믿었던게 힘든부분이었을강 그렇다거 그리 믿었던건 아니었던거 깉은데
. 그냥.편하게.만날 친구가.없다는게.제일 아쉽네요. 살면서....2025.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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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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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가 그런나이인가봐요 갈수록 사람은 줄고...인간관계도 힘들고 ~~때론 혼자있을때가 편하고 좋을때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저도 혼자가아닌 홀로서기를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친한사람 한두명만있어도 감사하죠~나에게 집중할수있는 시간을 늘려도 좋을것같아요~^^2025.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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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나에게집중하고 관계나 만남에.대해서 많이.노력하비.않을려고요. 너무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사람 싫어요. ㅠㅠ2025.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