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을올렸지만 시부모님과다툼이없이 행복하게 살아준것이 고맙다고 최선을 다해주는 남편에 대해 말해보려고 글을올립니다 하루는 교회에서 사모님께서 심야전기로 물이 아깝다고 목욕을 하고가라고 하시기에 목욕을 하고 왔는데 매일 맛사지를 해주던 남편이 반쪽만 해주고 반쪽은 안해주길래 왜다안해주냐고 했더니 앞으로는 다른곳에서 목욕하고오면 반쪽만 맛사지를 해줄테니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네요 어찌나 우습던지 유머스럽고 짖궂은 남편때문에 또한번 한바탕 웃고 잠을 청해봅니다 우리두부부만 웃기는 아까워서 히친님들도 웃고주무시라고 몇자적어봤네요 흉보시지마시고 소소한일이니 재미로 읽어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