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만해도 짜증짜증 예의중시하며 키워서 선은 안넘는데 짜증이 얼굴가득 보이는데... 엄하게키워서 그런지 제가 아직 그런 부분도 용납이 힘드네요... 친구같이 얘기들어주고 하고싶다가도 정말 성질부리지않아도될 일들에 동생에게 화풀이하거나 뜻대로안된다며 방에서 방을 구른다거나...눈감아주는게 힘듭니다ㅠ 동생이 아직 어린데 사사건건 시비거는모습에 편애하지않는데도 동생편을 들어주게되고 이해하자하면서도 화가솟구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