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0. 20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0. 20
참힘든상황 후회는 나중일 부모님 오래계시면 자녀들힘들어요 건강하시면지금같은상황이생기구요 내가격어습니다 젊 은이가갔다하면 휴엄마하고바꾸어되려가시지 라는생각도 하고 겨론은 이러나 저러나 후회는생기 더라구요잘못한건만생각남니다 아들이 76세때가셨답니다 옆에서 힘드시곘지만 조금만견디어보세요 후회하지않토록 수고하며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0
그러게요.
건강하게 오래사심이 복이었음 싶네요.
감사합니다
많이 고귀한 개나리2025. 10. 20
연세 드시면 느는게 고집과 우김을 그렇게 하도군요 아마 어머님도 구순 중반이면 당신이 생각 하는게 곳 법일 겁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0
그러게요.
당신 죽으면 자녀들이 엄청 슬퍼하실 거라착각하심이 불쌍하기도 한데 모르시더라구요.
같이가자2025. 10. 20
어머니들 점점 더 하십니다
그냥 맘 접으시고
아들로서,며느리로서 돌아가셔도 후회하지 않게 도리만 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0
그 도리라는게 쉽지가 않네요.
딸들이 오지 않음은 당연히 여기셔요
함초롱2025. 10. 20
자식이기는 부모없다 라는 속담도 있잖아요
어머니께서도 후회하시고 계실거예요
남편을 위로하시면서 다독여서 어머니하고
화해시키세요
우리가 참 어려운시대 살고 있네요
우리는며느리 눈치보느라 시집살이나잔소리는 꿈도 못꾸는데 옛날어르신들은 너무
당당하시고 어렵네요
하지만 고집부리시는시어머니섬김에 복받으실거예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0
감사합니다
꽃가은2025. 10. 20
좋네요
구백이2025. 10. 20
엄마 가 오래 사셔서 힘든것이 돌아가시고 나서 그리우것 보다 나은것 갇아요
저도 두달전 97세 엄마 를. 하늘. 나라 보내고. 다시는 만질수 없고 부를 대상이. 없는것에. 가슴이 메여젓어요
그노무 시누들은 왜 중간에서 잘허지
오빠 힘들게. 아드님도 얼마나 속상 하셨으면. 그러셧을가 만은 그래도
엄마 니까. 한번 숙이시지. 서로 아푸자나요. 어르신도. 장성한 아드님. 기꺽어서 모하시려고. 아무튼 두분이 하회 하셔요. 엄. 용서 하셔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0
그러게요.
나이들어 자식들 편가르지 않게 처신하는 것 중요하더라구요.
딸들하고 한통속이 되서 아들 권위를 떨어뜨림은 생각안하시네요.
남편도 잘 견뎠는데 늙는지 이번엔 그냥안지나가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0. 20
삭제된 댓글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0
그렇군요.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0. 21
얼마전에 칠순을 차려줘서 잘치뤘는데 이전까진 자전거도 타고 하이킹도 가고 아침산책도 하며 지냈는데 요즘은 하루 하루가 다름을 느낍니다 걸으면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기도 합니다 이젠 마음가짐을 다내려놓고 편한한 마음으로 지금부터는 덤으로 사는생각으로 살으려 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1
잘 생각하셨어요.
나이들어 고집 부리는 것 서로에게 힘든
일인듯
보라백일홍2025. 10. 21
저도 오늘 91세 이모님 모시고 점심 치매 초기 옛날얘기 재방송 그냥들어드리고 호박 다듬어 깍두기 썰고 ㆍ밤ㆍ 도토리 묵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1
잘 하셨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헛똑띠기2025. 10. 21
두분다 이해가 가지만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1
그러게요.
둘이 닮았어요.
시집올 때부터 어머니가 조금 별나지만
살면 얼마나 살겠냐며 어머니 뜻 따르자했었는데 고집스럽게 오래사시니 칠십 가까운 아들도 그 고집 닮아가네요.
개망초2025. 10. 21
그러셨군요ᆢ어르신들이 나이들어가면서 고집이 고무줄같다고 하네요ᆢ남편분도 속상한 마음이 있으시겠지요ᆢ어쩌겠어요 ᆢ저분은 삶이ᆢ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1
그러게요.
이제 아들도 노인인데 어머니 보시기엔 아직도 품안에 자식인듯.
남편도 늙어가니 고집이 세지네요.
타산지석으로 삼고 있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1
삭제된 댓글입니다.
꼬끼오2025. 10. 22
그래도 아직 어머님이 계시니
행복한 딸이시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2
며느리예요.
tldtldrh2025. 10. 24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4
감사합니다.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자스민2025. 11. 6
응원합니다
헤스티아2025. 11. 7
나이드시면 서운함이 많으신가봐요
저희 친정어머님도 101세 자꾸. 서운한얘기만 많아지시네요
그래도 이쁜 마음. 며느리 계셔서 행복하실것 같아요
이쁜마음 응원합니다
좋은글 덕분에
오늘은. 친정 어머님께 안부 전화 드려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