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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은 죽음앞에 당당 할수 없는 존재일까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야생화
동네 정보
왜 인간은 죽음앞에 당당 할수 없는 존재일까요?
한 사람의 일생에서
태어나는건 선택할 수 없는
일이었다 치고,
잘 살아내는건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에다
수 많은 스스로의
선택과 집중의 힘을 더하여
삶의 주인으로 나름의 인생을
가꾸며 살아가는 것일진대
왜 일생을 스스로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능력은 주어지지 않은
것일까요?
늙고 병들어도 스스로
마무리하고 떠날 수 있는 만큼의
생존이여야 그것으로 한인간이 존중받는
일생이 될진데..
너무 착하고 지혜롭던 시어머니의
치매로 가족 돌봄의 시간이 8년째.
결혼과 더불어 35년 함께 살아서
손주들 사랑으로 키워주셨고
가족모두 어머니 사랑과 희생봉사로
제자리에서 역할과 책임 다 할수 있었던
터라 지금까지 감당하는걸 당연하게
여겨왔지만 ...
수없이 반복되는 질문과
계절 감각이 없는 옷입기와
하룻밤사이 산더미 빨래감등
점점 버거움이 느껴지니
제게도 번아웃 현상이 오고있는 걸까요?
노치원에 다니시고
가족 4명이서 모두 번갈아
돌봄을 하고 있지만 쉽지 읺네요..
앞으로의 인류는 스스로 됫마무리를
깔끔하게 하고 이 세상을
떠날수 있는 훌륭한 유전자의 변이를
기대할수 있을런지...
그런 상상을 해봅니다~~
밝고 상쾌한 분꽃
동네 정보
제자신도 늙어가고 있음에 깊이 생각해볼문제맞습니다 가족이 더 힘들거든요 에효
정답은 없고 응원드립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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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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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사
동네 정보
정말 정말 수고 하시네요 긴병에 효자없다는 말도 있잖아요 남일 같지 않아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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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우리도 그렇지 않다는 보장이
없음이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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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어르신 모시는거 치매 환자 모시는 거 무척 힘들어요 요양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한테 잘해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데도 가끔은 화가 날 때도 있어요 어르신들 가족들이 보시는데 너무힘들어서 결국에서로 싸우더라고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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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동네 정보
수고가 많으셔요
감당할수 있는 만큼만 하셔도 괜찮아요
넘 버거우시면 기관의 도움을 받으셔요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이제까지도 충분히 감사했어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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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가족들은 알아보시니
결정이 쉽지 않네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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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사랑
동네 정보
긴병에 효자가 없는거 같습니다
늙어서 중풍과 치매는 걸리지 말아야
한다 잖아요
본인도 괴롭고 힘들겠지만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병이라 그런 답니다
끝까지 가족품에서 인생을 마감하면
좋을 테지만 내가 감담하지 못할 정도가
되면 가족들과 의논해서 기관으로 모시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힘내세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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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맞아요..
가족품에서 마무리 해드리고
싶은데..끝까지 가능할지
자신이 없을 때가 있네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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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정 임
동네 정보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옆에서 케어하는 분이 지칠 수 밖에 없죠 가여워서 남 일 아니고 내게 닥칠 일 같으니 좋은 맘으로 해 보지만 어찌 힘이 안 들 수가 있겠어요
정답은 없어요 가족들과 대화해서 그나마 최선이겠다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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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주셨던 사랑을 기억하기에
수없이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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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지니
동네 정보
에고 고생이많으시네요~
대단하시고 칭찬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7. 6
고생이 많네요
저도 2개월전 친정아버지 하늘나라 보내드리고 친정엄마가 정신을 놓고계셔 걱정이 많네요
병원에 약 2개월이상 입원해 계시니 섬망증상이 심해 일단 집으로 퇴원
24시간 케어가 쉽지 않네요
자식들도 다 자기 삶이 있는지라
요양원은 최후의 보류고~~
집에 오시니 증상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케어가 필요하니 걱정이네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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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모모 히로인님도 동병상련이시네요..
힘내세요~
.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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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향기
동네 정보
참 수고 하시네요
우리 사람은 한치앞도 모르고살기때문에 마지막을 준비할기회를얻기어렵나봐요
바람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가는지 알수없듯이 사람의 삶도 그럴거라 생각되지만 사람과 바람도 지으신 주인이 있으니 우리의 답도 그분은 아시겠죠 힘내세요 응원할께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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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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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맘과 산책중)
동네 정보
토닥토닥 응원합니다
우리의 미래가 어떨지도 생각되고 그래요
하루하루 몸 챙기고 맘 챙겨서 건강합시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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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위로가 필요할때가 많아요..
감사합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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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동네 정보
고생 많으시네요
응원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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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깔끔한 배꽃
동네 정보
힘드시겠네요.이리저리 치여서 나라는 존재가 짜증나고 힘들때쯤 나에게도 똑같은 시간이올수있으니 최선을 다할수밖에없는데 온가족이 매달려야하는 돌봄은 생각해볼 문제인것같아요. 가족들과 상의하보시고 집에 모시고있는것만이 최선이아님을 생각해보셔요.힘내시구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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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공감 감사합니다.
사랑받았다는 이유로
아이들까지 돌봄에서 자유롭지
못할때는 많이 안타깝기도 합니다2025. 7. 7
글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지면서 제 생활이 떠오르네요.저도 외아들에 홀시어머니를 22년 모시고 살다 치매는 아니지만 병원생활 3개월과 숙식 간병인 생활 5개월후 간병인 없이 집에서 수개월 계시다 돌아가셨습니다.병원 밥을 거부해 제가 퇴근하고 이 죽 저 죽 쑤어 가져다 드리고 했어요.그래서 죽 쑤는것은 잘합니다.잣죽,달걀죽,녹두죽,팥죽,흰쌀죽,전복죽등.어쩔수 없을땐 그냥 내일이라 받아 들이고 하시다 보면 세월이 약이 되고 돌아가신후 떳떳해 지고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돌아가시기 전 미안하다고 하신 한 마디에 호랑이보다 더 무섭게 까다로운 부리시던 시어머니가 짠해 보였습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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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애 많이 쓰셨네요.
힘들다는 홀시어머니..
거기에 호랑이같으셨으면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저희 시부모님은 너무나
인격이 좋으신분들였는데
어머니 치매가 길어지니 그 또한
힘드네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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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히로인
동네 정보
겪어 보지 않은 상황이라~~
무슨 말이 필요 할까요
얼마나 정신적.육체적으로 버거우 신지는 알껏 같아요.
힘내시고 응원 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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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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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동네 정보
100세시대 // 힘든 삶을 마무리 할 자유를 가져야할 시대가 온 듯..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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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남편하고 가끔 그런 대화를
하게 되더라구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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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만개한 팬지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 ~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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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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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동네 정보
홧팅입니다
오후도좋은시간보내세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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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지지와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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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동네 정보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써주신 글에 많은 동감을 합니다~~
벚꽃처럼 떨어질때도 예쁘다~느끼게 하고 사람도 그리 되었더라면.... ㅠㅠ
힘내십시요 ~~
응원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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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동감과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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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코스모스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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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확행 하려고 노력해봅니다.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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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동네 정보
아니예요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우리가 태어나 누구에 보살핌을 받아야 살수있듯이 보살핌받은만큼에
돌봄을해야 끝나는건 아닐까요?
그런일이 없다면 너무좋지만요
다 그려려니~~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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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직장 다니느라
자녀돌봄을 덜 한만큼
숙제가 남아 있는 걸까요?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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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 힘냅시다 💪
기도할께요 ~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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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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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자요
동네 정보
저도 나이들어가는지라 남일같지가 않네요
아타까워요
말만들어도 지칠듯해요
그래도 맘아프지만 가족들도 생각을 해야되지요
참 싶지않네요
다른방벗도 좀 찾아봐야 할것같아요
힘내세요
위로와 응원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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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위로,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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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맑은 분꽃
동네 정보
우리 엄마는 지금 요양원에 모셨는데요. 몆년 고생 했는데 지금은 시스템이 잘 되어서 엄마의 모습을 사진으로도 볼 수가 있어서 안심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괞찬아 지더라구요. 힘내세요. 응원 하겠습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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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
어느순간 결단력이
필요한 순간이 자연스럽게
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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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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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시네요.
작년말에 친정엄니 갑자기 치매와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노치원 다니시고 꾸준히 신경내과 다니면서 혈행개선에 도움되는 치료받고 지금은 90퍼센트정도 돌아온거 같아요.
가끔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이 있지만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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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답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친정어머니는
다행이시네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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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신비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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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치매 걸려도 천천히 늦출수 있다는뎅ᆢ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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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그러게요..
발병초기 바로 처방해서
먹으면 효과가 있는 약이
출시되었다고 듣기는 했지만...
이미 깊어진 경우는 안되나봅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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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소
동네 정보
저도 아버지를 8년동안 병간호 하다가
보내드렸는데... 아무리 잘 해 드렸어도 돌아가신 후에는 그래도 부족한 부분에 대한 후획만 남더라구요... 힘내세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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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답글 감사합니다.
고생하셨네요.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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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동네 정보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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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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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동네 정보
정말~~많이많이 공감 합니다~~
저도 제 생의 마무리를 스스로 잘 하고 떠날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생 많으시네요~~ㅠ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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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위로 감사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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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동네 정보
그러게요 , 나이들수록 공감하는 글이네요.🙏삶을 잘 마무리할 힘을 달라고 기도해 봅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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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성자
답글 감사드립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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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돋아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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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죽음을 조절할수 있는 시간이 올것입니다 그런데 정만 힘드시겠어요 저도 해봐서 조금은 압니다 본인 몸건강 마음건강 잘 챙기시고 요양원도 가족들 모두 생각해보시길ㆍㆍ나머지 사람들 다 제대로 살아야지요2025.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