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을 넘어서 이 힘든 경기에 더 미룰수없어 없는 돈에 창업하게 되었어요 뭐 하나 작은것도 뜻대로 되는것이 없네요 시간이 지나면 차차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준비기간에 많은 에너지를 빼앗겨 지친상태입니다 위로가 필요해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