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도 나도 좀 마른체격이긴하나,좀처럼 병원을 드나든 일이 없었기에,자신만만했던 안심의 나날들이었다***나도 병원근무를 17?년 정도 했기에 어느정도는 콘트럴해왔었구~~~그러나 그는 퇴직후 2년만에 신호가& 이몸은 멍청하게 카드사기로 전문직과는 전혀 무관한 육가공 알바를 하다가,사장님의부탁으로 10여년을 맡아 졸지에 운영을 하게됬다😨그래도 그렇게 벌어 딸을 영국에 유학도보내 뿌듯했었으니👏🏻이젠 딸,아들도 잘커줘서 제 앞가림을 잘하고 있건만,남편은 치매로,이몸은 그때 육가공 일로 42~43kg의 여인의 뼈가 감당키는 힘들었는지,지금은 관절염,골다공증에 그좋았던 시력도 엉망,허리무릎까지 무조건 조심단계란다😵💫그래도 크게 앓아 누워있질 않았기에, 이대로 냄편도 나도 이상태를 유지하며 남은생까지 가보길 염원하는 맴이다🙏🙏🙏안즉도 딸,아들이 미혼이라 간절한 건강지킴이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