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건너편 아파트단지 나무에서 떨어진 과실이 있어 주어봤더니 모과더라구요 이런 행운이^^ 그래서 그 모과를 주어다 모과청을 담았어요 겨울에 따뜻한 모과차를 마시게 될껄 생각하니 벌써부터 흐믓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