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현이 넘 재밋으세요~
항상 가족이 먼저였던 내가 아직은 낯설어인지 허공에 혼자 서 있는기분이네요~^^;
댓글 넘 감사드려요~2025. 10. 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2
동네 정보
둘다 한번에 내보냈는데
딸은 해외로 갔다왔다해서 아무렇지도않은데
아들이 니간다니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1년 넘어가니까 아무렇지도않아요
요세는 시간 있을때가서 청소를 가끔해주고오네요
시간이 해결해주니깐 곳 괜찮을겁니다2025. 10. 4
답글달기
굿모닝
작성자
아드님은 자상하시네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죠~2025. 10. 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저도 아들은 5년전에 따로 살게되고 딸만데리고 사는데 딸이 독립하게되는게 기다려지기도햇다가 혼자 있으면 우울할까봐 두렵네요.2025. 10. 4
답글달기
굿모닝
작성자
저두 얼마전 딸아이가 서울로 독립해서 혼자 남겨졌는데 아직 적응중입니당^^2025. 10. 5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4
동네 정보
품안에 자식이라고 언젠가는
곁을 떠나 갑니다
저도 딸둘인데 큰딸은
중학교 졸업하고 과학고 진학하면서
내곁을 떠난지 20년쯤 되고 작은딸도
직장이 경기도라서 떠난지 6년쯤 되었는데 이제는 더 홀가분하고 은퇴한 옆지기랑
여행도 많이 다니고 같이 운동하고 예쁜 카페투어도 하고 제2의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보다 취미생활도
가지시고 여행도 추천 합니다2025. 10. 5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5
동네 정보
제 경우는 큰 딸은 대학가면서부터 이미 독립해 살고 있고 터울이 많은 작은 딸도 작년에 대학가면서 서울에서 자취시작했어요. 처음엔 이상했는데 곧 적응되요. 남편과 여기저기 다니고 맘편히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가끔 아이들 집에 올라가 챙겨주고 정리해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오고 하다보면 일년이 금방 가더라구요. 아이들도 집에 있을때 보다 강해지고 철들어요2025. 10. 5
답글달기
환하고 든든한 배꽃
동네 정보
저는 큰딸이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지금껏 혼자서 살아가고 있어요. 뜻을 펼치기위해 16살에 투룸에서 혼자서 학교를 다니며, 본인을 챙긴 딸.
처음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그런말 한마디하지 않고 묵묵히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을가서는 알바와 장학금을 타오며, 저금을 하더니,
대학졸업과 동시에 취업과 경제적인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서기를 했어요.
그런데, 첫번째 아들은 엄마가 해주시는 따신밥먹고,
편하게 살거라며, 서울로 대학을 포기하고 바로 집옆 국립대를 가더니, 군대를 다녀와서 코로나때 1년휴학하며, 공무원공부를 했는데. 공부보다 게임이 좋아
방문을 열면 게임에 열중이었고, 우리나라 나이 29살 아직도 편하게 지내길래 취업도하고 독립도 하라고 했는데, 답이 없네요.
알바해서 모은돈이 천만원은 있겠지 했는데,
총재산이 200만원쯤 있다길래.
그럼 매달 생활비 100만원 달라고 했더니, 답이 없어서, 엄마 생활비가 없다 그러면서 100만원 입ㄱㆍㅁ받아서 주식 LG디스플레이 사뒀는데, 수익률이 50%났어요.
100만원으로 1000만원 만들어서 독립시킬려구요.ㅋㅋㅋ
저는 애들 키우느라 못하고 미뤄둔 꿈을 실현시키고 싶어 이제 혼자서 오롯이 내 삶을 살아볼까 해요.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해요.2025. 10. 5
답글달기
굿모닝
작성자
모든엄마들에 삶 화이팅입니당~~^^2025. 10. 5
답글달기
50대배걱
동네 정보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편안한 노후를 위해 건강, 연금 준비에 만전을 기하세요2025.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