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시면 완전 좋어져요. 지난주에 지인이 30만원 들여서 수술했어요. 하나도 안아프고 너무간단해서 왜 몇년을 참았나 싶데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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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가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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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술인지 알려주세요~! 30마넌에 일상이 가능하다면 바로하겠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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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술인가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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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화려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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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아니세요? 요실금 수술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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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도 수술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감사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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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증상은 무조건 요실금인건가요? 받아들이기 쉽지않네요.
아직 40인데... 답변 감사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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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화려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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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40대가 뭐에요. 30대도 출산하고 나면 4먕중 1명꼴로 많은 증상이에요. 나이들어도 방광을 지탱하는 괄약근이 약해져서 생기죠. 아고 병원 가보세여. 가벼운건 약물 치료도 가능하고 전문의랑 상담하셔야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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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년 전 출산 후 관계도 거의없었기에 요실금하면 50대쯤 생각했던거같아요.
살이 너무 많이 찐 것도 관계가 있을거같네요..
아까 신랑 화장실갔을때 급 신호가 와서 나오라고하는데 그 잠깐사이에 흐르는게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바닥에 떨어진 쉬를 닦으며 신랑에게 투정을 부렸는데 놀란듯 하면서도 별일 아니란듯 넘어가는게 저 챙피할까봐 그랬겠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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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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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급할때(절박성)
웃거나 재채기(복압성)
가까운 산부인과 가보세요
약물치료 해보고 안 되면
수술하시면 됩니다~^^
신랑분은 참 착하시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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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성.. 이게 심한거 같네요!! 낼 바로 가볼께요 눈치보던 신랑ㅜ 저랑 시간이 다르게 가나봐여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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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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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최고네요.
시간이 좀 지나면 저절로 괜찮아지기도 하고 안되면 약도 먹고 약으로 안되면 수술도 있다고하니 수술을 받으셔도 되고...
헬스장에서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으니 병원에서 약으로 혹은 수술로 고칠수만 있다면 그건 감사라고요.
전 지금 온 몸에 병으로 고생인데 그래도 고생해야해서 그러지 당장 죽을병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병원다니고 약먹고 운동하고 살고있어요. 물론 감정을 잘 컨트롤한다고 하지만 한번씩 멘붕오는데 그럴때 다시 다잡고 주변인들의 따스함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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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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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성이면 요실금보단 방광염에 가까워요 몸이 힘들면 걸리더라고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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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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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요실금 치료약을 복용하였어요?요실금수술요?첨들어봄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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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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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복압성.절박성 둘다 였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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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포근한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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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일시적일수도 있어요.
우선 병원가서 검사받아보시면 좋을것같아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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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이다가 좋아지기도 하나봐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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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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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동안 그러더니. 또 몇년째 괜찬아졌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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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포근한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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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예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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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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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ㄷㆍ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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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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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힘드시겠지만 심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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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깐 정말 충격이 말이 아니였네요ㅜㅜ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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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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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선 지켜보시고 잦은 실금이 있으시면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일시적일수도 있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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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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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이 40대부터는 쳐져서 그런지 자주 화장실가고 새벽에 화장실가고 화장실은 친구가 되어가네요.2025. 6. 15
저도 첫째 자분하고 나니 요실금...ㅎ
애 낳고 입원하고 있는데...병원에서 쥬르륵....그냥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던데요?!!!
30대에 충격이었습니다.ㅎㅎ
출산하며 요도를 다친것 같다며 갈수록 좋아질거라고 했는데 아니었어요.
그 아이 지금 11살이구요.
재채기가 나오면 걸음 멈추고 합니다ㅎㅎ
저도 이제 수술해야겠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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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화려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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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수술하세요. 엄청 간단해요. 실비도 나올텐데~ 요실금 수술을 첨 듣는다는 다른 뎃글에 깜짝놀랬어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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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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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능 병원 가셔서 치료 받으셔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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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신중한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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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고 놀라셨겠어요ㅠㅠ 병원에 가서 진단은 받아보셨을까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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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발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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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 중반부터 거의 연년생으로 삼남매를 낳았더니 고관절부터 괄약근까지 약해져서 30대 후반인데도 찔끔거리네요ㅜㅜ 지금은 면역질환때문에 40대때 요실금수술해볼까해요ㅜㅜ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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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이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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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대초반 애도 안낳았는데..흐릅니다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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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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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은 나이 상관없더라구요.
수술하시고 혹시나 여성보험 있으시면 보상도 받으셔요. 너무 맘상하시지 마시고 기운내세요2025.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