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돌아가신지 한달쯤 됐는데 문득문득 아빠가 참 많이 생각나고 그리워요 무뚝뚝한 아빠였지만 3남매중 막내였던 저를 가장 예뻐하셨던 우리 아빠.. 비록 치매로 마지막엔 가족도 못 알아보셨지만ㅜㅜ 사랑하는 우리 아빠..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잘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