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이 울었고ㅠㅠ
아들과 피터지게 싸웠어요(문 막살내고ㅡ..ㅡ)
경찰까지 부르기 직전까지 갈정도였음다..
시간나면 무조건 괜찮아져요~^^
우리아들 고3인데 정상인으로 돌아옵니다ㅋ
방법은 딱하나 밖에 없어요
아이랑 부딪히지마세요
말도 딱! 할말만(밥먹어! 일어나!등등)
서로 대화하지마요! 꼭!
어차피 아드님은 엄마.아빠말이 잔소리로만
들릴때입니다
취미생활가지시고 아이에게 관심을 버리세요
할수있어요~~~^^;;
홧팅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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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신중한 앵초
작성자
시간이 정말 답인거같아요... 할말만하고 나는 내생활을 보내야지 하는데도 집에만있다보니...또생각하면저 혼자울고....님 말씀대로 해보도록 노력해볼게요~~ 지금은 남편도 아들도 다 필요가없네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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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만개한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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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두렵네요~화이팅하세요ㅜ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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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예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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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싸우더라도 아빠와 함께 운동시키고 여행보내고 해야지 엄마가 감싸고 하면 더 힘들고 하다던데요~
기운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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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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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들둘인데 큰일이네요...
힘내세요ㅜㅜ 너무 자책하지마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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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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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저도 그래요😭
저한테 뭐라고 해요...
그렇게 하면 안된다...이렇게 해야한다..저렇게 해야한다..저도 아들인데 아빠는 엄청 무서워하고 저는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아요...
아들이랑 저랑 좀 큰 소리가 나면 거실에서 듣고 있다가 따로 저한테 그러네요..
통제를 못하냐고...
저는 가끔 우울하기도 하고 기분이 가라 앉아있거든요..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간호사가 우울증체크하는 게 있다고 질문을 하는데 옆에서 신랑이 질문 족족~없다고 괜찮다고...그래서 검사를 저대로 못하고 돌아왔었어..
신중한 앵초 님.
우리 힘내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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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신중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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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가안되니 되는 아빠가 해주면 좋은데... 내가 이렇게 키웠다는둥.. 아빠는 아들때문에 스트레스받는일이 없거든요ㅜ 아빠한테는 고분고분하니까..
에효 사춘기아들 키우는집은 다 똑같네요
정말 시간이 약인가봐요....우리함께 힘내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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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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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똑같네요...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제가 신랑한테 하라고 나는 잘 못하겠다고 말을 했는데...ㅎㅎ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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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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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중1인데 오늘학원 끊었어요 ㅡ수학이요 에휴.말로는 다른학원다닌다고는 하는데 중1부터수학이 어려워지니 회피하는것같기도하고 말도삐딱하게하고 짜증내고 눈도 이상하게뜨고 혼내면 입닫고 울기만하고 아주 죽겠어요ㅜ 누가 내맘을알아줄까요.동네챙피해서 얘기도못할일이고 여기다가 푸네요2025.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