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저는 악성 뇌종양으로 몸도 망가지고 지팡이랑 휠체어로 외출을 하는데요...지금은 재활도 하고 많이 회복되어 가는 중인데요..
엄마로서 아내로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다 보니 가끔 히로인 님처럼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요...지금은 퇴사한지도 10년이 넘었고요.. 저는 뇌종양 수술하고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질 때면 별의별 생각을 다 해요! 우리는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누군가의 딸... 😅
저도 멘붕이 올 때면 히로인 님처럼...그런 생각을 해요~2025. 7. 9
답글달기
살포시 맺힌 앵초
동네 정보
챙길 사람들과 일에 쫒기듯 살다보면.. 내가 누군지 뭘 좋아하는지 어떤 감정으로 하루를 살아냈는지도 느껴지지 않은 시간들이 있어요. 인생에서 멈춤도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살아냈을 하루 응원합니다.2025. 7. 10
답글달기
히로걷기
동네 정보
굿2025. 7. 10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2
동네 정보
많이 생각하시고 매일 고뇌해보세요~! 스스로 답을 생각해내는 수밖에 없어요. 외부에서 찾으려하면 안돼요. 응원합니다~!2025.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