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있어요
근 20년째
명절연휴에 놀러나가는
큰아들 ...
전 이년전 암걸렸는데
큰며느리고
명절상 준비합니다
작년부터 상을 아예 주문했는데
...그래도 집에서 준비할것들있고
시댁식구들 와서 먹을거 준비하는데
내가 뭐하는거지? 상을 엎어버릴까 싶은 생각이 확들어요
남편은 입으로만 제사 없애자
상 차리지 마라 어이없어요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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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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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대리효도 싫으네요
남편하고 싸우고 시댁안가고 혼자집에 있어요 몸은 편한데 맘은 불편해요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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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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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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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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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셔서 위로돼네요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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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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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얄미워요
근데 맛난거 엄청 많이 하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 편한밤되세요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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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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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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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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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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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핀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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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선택한 나의 결과물 같은거죠
힘내세요~남편분이 같이 해주심 좋을텐데 ㅠ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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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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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27년차 인데 ᆢ
시댁이 교회를 다녀요. 이단이나 비밀스런 교회가 아니고 평범한 교회. 친정은 유교적인 집안이라 제사, 차례 엄청났었는데 시댁은 그런 행사가 없어요. 제일 큰 행사는 어른생신 ㅎㅎ
지금은 시댁어른들 돌아가시고~ 서울며느님인 윗동서도 사위보고 해서 저희 아우네가 본가에 가는걸 싫어해요. 그래서 추석, 설에는 강제 다이어트 합니다. 특별한 요리없이 평사시 식사랑 같이 음식하고 겨우 하나 수육이나 생선구이 정도 ~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금전적인 지출도 줄이고~
그래서 아들. 딸도 교회다니는 사람 만나라~~ 고 노래를 부릅니다.
친정큰언니는 성당, 작은언니는 절, 저는 교회다니는데 ᆢ 절에 다니는 작은언니가 제일 고단하게 살고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2026.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