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지라네요 삼실서 동지는 누구흉보지마라는고 웃고 떠들고 말들이 많던데 그말한사람이 동료결혼답례떡을가지고 나누면서 누구는 알아서 하나 더주고(자기측근들) 누구는 왜가지고 가냐고 본인것도아닌데 독주하는거보면서 내입에서 참 저래도되는거냐고 말하는데 기분참 이상해지더라고요 ...차벌받는것도싫고요 느끼는것도 기분별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