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엔 놀러 가야지. 제주도로 엄마랑 여행을 갈거다.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가져서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경치 좋은 곳에서 웃으며 피로를 풀거다. 요즘 그냥 바뻐서 스트레스가 많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