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고도 마음아푼 날이다 몆년전 언니하고 타툼은로서로. 왕래가 없어는데 아침에 운동가는데 동생한태 전화가 와서 운동하고 집에 몆시에 도착하냐고 묻길래10시도착 할거라 말해다 다른날보다 목소리가 방방뜨고 활기차서 웬일인가 해더니 언니가전화해서 남편있는요양원 면회를가자고 해서 홀트앞으로 11시30분에 만나자고 한다 너무나뜻박이라 그러마고 하고 운동다녀 와서. 요양원가저 갈것을채겨 나가니 언니하고동생이 와있엇다 같이 요양원면회 다녀 오다가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못다한 이런저런애기도 하고회포를 풀엇다 형부가 인성이 고약한사람이라서 형제들끼리 만나지도 옷하는데 형부가산악회서 산에갔다 저녁에온다고하여서 왓단다 형부는 자기형제들도 안보고 하물며 본인엄마가 요양원10년넘게 있어도 면회를 안가고 돌아가셔도 안갔단다 참인간 말종이다 이해라는것이 그리도 없는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