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그냥 알고 지내는사이로 남는게 좋아요 한번 상처준 사람은 또 줍니다 거리를 차츰 두시는게 좋을듯~~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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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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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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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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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님의 생각과 제 생각이 겹칩니다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가~~~끔 안부 전하고 만나는 횟수 확 줄였습니다
질투심과 지고는 못산다는 그런 심리인 것 같아요 친구보다 나는 위인데..하는 그런 우쭈함ㅎㅎ
그냥 그냥 맘에서 떠나보냅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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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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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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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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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ᆢ 소인배네요
아마도 부메랑으로 자신이 당할수도ᆢ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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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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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불편한사람 거절 마음편한사람과 웃으면서 보내면서 살고싶어요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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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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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래야겠어요~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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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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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은게 인간이라는 존재더군요.겉으로 만나서 하하호호 할 때는 그 사람에 대해 알기 어려워요.때론 실수도 하는게 사람이지만,그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내면을 볼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동안 겉만 보고 속은 보지못했던건 아닐까요? 젊었을땐 아는사람이 많아야 마당발 같고 능력있어 보이지만,나이 먹고보니 진실된 사람 한두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관계에서 성공한 사람이라 하더라구요.그만큼 진실되고 진솔한 친구는 만나기 어렵다는 뜻이겠지요.힘드시겠지만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그러고 다니는게 사실인지 아님 내가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잘 판단하신 후에 결론 내리시기 바랍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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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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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합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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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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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딩때부터친한친구 였는데 여행몇번 다녀보니 인성이보이더군요 실망도 크고 허탈하더라구요 어떻게 정리할까 말까 고민중에 있습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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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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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났으면 조용히 연락안하면 그만이지만~~ 초딩때부터 한동네 살았기에 저절로 친구가 되었죠~그러다보니 저의 집안사정부터 알것 다아니깐~나이 먹어 싸우는것도 모양새도 안좋고~조용히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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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밝은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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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손대서 코풀지 않아도
되요 표현을 그렇게 해서
좀 그렇지만 가만히 있으면
자연스럽게 손절 되요
그리고 지금 너 나한테 왜그래하고
이유를 묻는 순간 더 황당한
대답을 들을수 있어요 ㅎ
그냥 묻고 가시는것도 나쁘지 않은듯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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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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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생각으로 조용히 있답니다~감사합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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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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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는 친구도 아니죠
나이 먹어서 친구가 더 좋고 소중한데
정말 맘 만 상해요
그만 만나세요2025. 11. 2
나이들어가면서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네요
근거없는 말 계속하면 법 적대응
한다고 경고 멘트 보내셔요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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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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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까지는 가지말아야죠 나이먹어 부끄럽죠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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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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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가 되면 관계정립이 꼭 필요해요
그 친구에게 상황을 알려주고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본인이 험담해서 이렇게 된걸 그 친구는 꼭 알아야 하니까요
반성하고 사과하면 다행이지만 사람 본성이 어디 가나요
만나서 즐겁지 않고 스트레스라면 오래된 친구라도 반드시 끊어야 해요
우리 인생 길지 않고
나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으니까ㅡ..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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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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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하시죠..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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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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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만나서 정리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아님 전화로라도 마지막을
통보하세요
다시 한번 그런 소리가 귀에 들어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최후 통첩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너무 맘에는 두지 마시고요2025. 11. 2
적당히 거리두기 허니고
무시 하세요
내가 안받으면. 그건 그사람 몫인것 같아요
부정적인 사람은. 못고치는것 같아요
긍적적인 사람이 최고여요
저는 가끔 그런 사람 있으면 남얘기는 하지말자고 선을 그음니다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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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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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저도 몇년전에
당했는데 넘 쇼크 받아서
한달은 잠 못자고 밥도 못먹었어요
속상하고 힘들어서요...
만나서 이야기해봐도 발뺌하고
오해라고 변명만 하더군요
그냥 손절하세요
가슴 아프겠지만
인간은 믿을 사람이 없다는걸
배워서 지금은 사람이
무서워요 ㅠㅠ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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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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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마세요~~
험한말은 결국은 본인에게
돌아갈겁니다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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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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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질투는 쇠도 녹일만큼 지독한 감정인것 같아요. 저도 오래전에 모임에서 지독한 일을 당하고 조용히 활동을 걷우었지요. 우을증과 대인기피증까지 겪으며 마음을 앓았지만 세상은 더 살아봤아야 안다했지요. 인과응보의 뜻을 되새기며 지금은 잘 살고 있답니다. 나이 들어가며, 가치없는 일에 마음 두지마요.202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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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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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은 그누구라도 해서는 안댐니다
직접만나 얘기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202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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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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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 가까이친근한 이
더욱 조심
온도차(개인 인격)
습관적 (내* 로* 남* 불*)
그야말로
차단 시키는게
방법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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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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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세요^^
내입에서 나간 말은 돌고돌아 다시 오더라구요^^
늘 말을 할때는 다시 돌아올 걸 생각하고 조심해야되구요^^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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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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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직접하는 헌담 조언 좋지요 뒤에서 험담은 ㅠ 친구라 할 수 없는것 같아요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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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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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친구는 두말할것없이 내쳐야
합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계속이어지다보면 훗날 큰코 다치십니다
저도 그런경험 있네요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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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룰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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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구도 정리힌 나이입니다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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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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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 하겠네요.
믿었던 친구였는데. 그냥 멀리하세요.
친구도 비워야 되는 시기가 온듯 해요.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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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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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복잡하지만 변한 맘 다시 돌아오지 않고..전에 가깝게 지내것도 아닐수 있지요. 속상해하지 말고 좋은 분들과 지내요. 좋은분 만나는것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잖아요.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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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4
동네 정보
손절하세요
전혀 안들은듯 못들은듯
험담하는 친구는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되니 안됐다~불쌍하다 생각하시고
개무시하세요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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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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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마세요ᆢ그런 친구는 언젠가 큰 배신을 할거예요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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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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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남은 날이 살아온날보다 적습니다 마음도 시간도 낭비하지말고 좋은 사람만 만나세요 상대방에 반응 보이지마시구요
좋은 사람만 만나고 좋은 것만 해도 시간이 모자라요
마음의 상처가 빨리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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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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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험이 있어요.
저는 관계를 끊었습니다.
먼저 연락하진않지만 만날 일이 있으면 그냥 인사만 합니다.
말은 안 섞구요.
왜 그러는지 처음엔 너무 궁금했는데
굳이 알 필요가 있나싶어서 그냥 안 만납니다.
없어도 세상은 굴러가더군요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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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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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친구면 괜찮네요.
저는 손위 동서거든요.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제사는 절에 올리니 얼굴 볼 일도 잘 없어요.
좋은 사람, 좋은 생각만 하고 사셔요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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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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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랐겠어요.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그러더니 얼마나 속상해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서운한 점은 없었나, 무슨 오해를 하고 있나요.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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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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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많은 친구들을 만났었는데, 나이를 먹어보니 저절로 만나던 친구들도 정리가 됩디다. 내 인생에 누군가 끼어드는 것 자체가 싫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만나서 피곤한 사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정리하는 게 정답인듯 하네요.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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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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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이 여러번 있어요.
그당시에 받은 마음의 상처가 너무커서 남인듯 지내온지가 5년정도 되었을까요..
최근에 갑자기 용서와 함께 참회라는 단어까지 쓰면서 철없던 행동을 용서해주기를 바라더라구요.
겉으로는 그럴게.라고 말했지만 아직도 그때의 아픔이 불현듯 살아나곤 합니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아요.
그리고 더 좋은 사람들도 얼마든지 또만날수 있어요.
연연하지 마셔요~~2025.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