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도 없고 놀줄 모르니 황금같은 시간들... 황금같은 세월들 아무것도 안하고 한것도 없이 세월을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후회가 들꺼같아요 고기도 먹어본놈이 안다고 여행도 해봐야 여행의 묘미를 알텐데 그러지 못하니 씁쓸하네요 맛난것도 먹고싶은데 같이갈사람이 없고 맛난거 사먹고싶은데 사본적이 없으니 살줄도 모르고 그냥 남들하는것만 멀리서 구경하는것밖에 할줄아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