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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가질 생각이 없는? 동서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체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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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가질 생각이 없는? 동서
결혼한지 6년이 지났는데도 아기 소식이 없는 시동생 부부... 시부모님은 너무 애가 타서 그들에게 그동안 잔소리도 많이 하셨지만 그들은 언제나 묵묵부답이었어요 딩크로 살기로 마음 먹은거구나... 저는 그렇게 짐작하며 지내는데 오늘은 시아버지께서 답답한 마음이 폭발하신건지 제게 한시간반 동안 전화로 쏟아내시더라구요 동서가 직접 들었으면 서운했을 얘기도 많이 하셨는데요.. 제가 간섭할 문제는 아니지만 시험관아기도 시도해보고 적극적으로 노력해보지..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낙타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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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딩크인지 아닌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게?? 그리고 딩크라면 처음부터 딩크였는지 아니면 사정이 있는것도 .. 겉으론 쿨해보여도, 원해도 생기지 않아 속으로 마음 아파하는 부부들도 있으니까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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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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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우선 진짜 딩크인지 아님 사정이 있는건지 먼저 아는게....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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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자란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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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서님에게 한표날림ㅋ
진짜 애둘키워봤지만..
우리애들 한테도 결혼하지마~~~
결혼해도 아이는 낳지말라고
단디 말했어요ㅋ
이세상 애들키우는게 쉽지않음..
님도 시아버님 전화오면
동서한테 직접 말하라고 말하세요!
왜..그잔소리를 계속 듣고있으세요ㅋ
저도 만약 결혼전으로 돌아가면
결혼도 안할꺼고 애도 안낳을꺼임ㅋ
아마..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하실듯..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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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고 그윽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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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ㅠ 시아버님한테 얘기하세요 직접동서한테 얘기하시라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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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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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같은생각 입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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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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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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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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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문제는 간섭하지않아야하는거 같아요.키워줄것도.책임져줄것도 아니면.
결혼 .출산은 각자 본인에게 맡겨야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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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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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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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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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본인들 삶인데 왜 간섭하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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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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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키우기도 힘들지만
환경도 더 안 좋아지고 있었어
동서에 한표~!!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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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빛나는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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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입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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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초롱한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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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사정이 있지않을까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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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사람이될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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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아무 문제 없어도 안생기는 부부 많던데...그리고 이제 2세는 본인들 선택이라 간섭할수없는거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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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맑은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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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들만에 사정이 있을꺼 같아요.
각자 생각은 다르니깐요 ㅜㅜ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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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고 산뜻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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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삶이 중요한지 안생겨서인지는 알수없지만.. 그만의 고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답답해하는 부모님께도 어떤 계획을 얘기해줬음 좋겠기도하네요ㅠ
고생하셨어요. 남 하소연 듣는거 쉽지않아여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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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고운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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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요? 노력하고있는데
안생겨서 뭐라 말씀드릴것도 없고 그래서 그럴수도 있구요 저는 어렵게 가진애들 셋 키우는거 힘들고 지치고 한데 그당시에는 너무 옆에서 뭐라하면 그냥 안낳고 싶었어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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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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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식은 부부소관이에요. 시부가 다시한탄하면 직접이야기하라해요. 저두 제딸아이에겐 엄마시댁이 많이 특이하니까(흠 가지많은데 바람은 자요;;)너는 결혼안하고 살아도 된다고해요. 아들은 머 장가가믄 남의집자식이게꺼니 하려고요. 지금은 연끊은 개막장 큰올케때문에 작은올케가 시누인 저에게 울면서 전화온적도 있으니 님은..입도뻥끗하지마시고 그냥 먼산넘어 불구경하시고..시부전화를 피할수없으면 신랑있을때 콜백해서 음식준비한다고하고 바꿔줘버리세요. 단, 신랑도 이사실을(내가 스트레스받음을) 알고있어야겠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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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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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할말있음 직접하는게 좋을듯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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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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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줄것도 아니면서 아이 낳아라 강요할 시대는 아니죠~ 부모님세대처럼 알아서크는 시대가 아닌데 말이죠.
체리콩님은 그냥 동생부부편도 들지말고 그냥 동서말고 작은아드님한테 전화하시라고만 하세요.
시아버님도 왜 본인아들한텐 말못하고 며느리들한테 그러신대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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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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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임요
동서일에 관여 마시길
동서지간은 친해질 수 없는 사이랍니다!
조심합시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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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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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세대는 답답하시겠지만 시동생부부도 생각이 있을듯합니다. 부모라고해서 한가정이룬 자식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건 아닌듯합니다.
시아버지는 님께 하소연하는것도 아니고 하고싶음 님신랑께하시징~ 이러시다가 동서끼리 오해할일 생기는 날이 올꺼 같아용~2025. 6. 25
비슷한 시댁압박으로 이혼한 지인부부도
봤습니다 제3자가 관여할일이아니고
중간에 샌드위치되셔서 힘들게 하소연들어주지마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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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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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부는 딩크든 열심히 시도했든 옆에서 어른들 지룰하면 헤어지라고 불지펴주는 꼴이더군요..
둘이서도 행복해보이면 그냥 살게 두셔야~~안그럼 주변어른들때문에 헤어짐.. 어른들이 좀 알아야할텐 데.. 요즘시대도 저렇다니요ㅢ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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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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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된가정에서 부부가 합의가된 딩크라면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되요
가족이라해도 제3자라생각되네요
그리고 반대로 가지려고하나 어려운 어떤 사정이 말은 못하고있지만 있을수도있구요
그들만의 생각을 정중히 물어보는정도는 나쁘지않겠지만 결정을 바꿀수는없어요
전자라면 그들이 행복하다면 어쩔수없는문제이고 후자라면 스트레스를 안주는것이 답!!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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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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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혼주의자였지만 제스스로 생각을 바꿀 계기가있었고 지금은 딸이있어요
40이넘어 결혼하고 더한참 후 늦게 딸을 얻었어요~
부모님은 항상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셨구요
시부모님도 겉으론 ㅎㅎ 지지해주셨죠
애가없이 살아도된다라고 ㅋㅋ 자연스럽게생겨 딸이 있습니다만 그것또한 저와 남편의 결정이였습니다!!
딸 낳은건 단한번의 후회는없었지만 늙은부모라 쵸큼미안한건있어요 체력이저질 ㅋㅋ 결혼은 가끔 후회도되고 뒤돌아보게되더군요 ㅎㅎ좋지만은 않은ㆍㆍㆍ나의 딸도 스스로 결정하겠지만 자녀를 낳고기르는 그기쁨은 알려주고싶은게 부모기는하죠 ~하지만 머 다 그아이의 뜻이죠! 강요가안되는거죠 그건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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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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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으면 시부모님께서 육아도 다 하시고 돈도 다 대주실거 아니면 뭐라하지마시지..
괜히 중간에 끼셔서 난처하시겠어요 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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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산뜻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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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부모 욕심이지 왜 며느리에게 전화를 한시간 반동안이나...고생하셨어요. 다음에는 전화 그리 오래 붙들지 마시길. 아들하고 직접 통화하셔야지 왜 며느리에게...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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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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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명에 적어도 4억씩 드는데 경제적으로 빵빵하게 지원해 주실거 아니고서야 굳이 왜 잘 지내는 부부에게 강요를 하시는지...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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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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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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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귀한 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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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이는 그 가족의 선택 아닐까요… 각자 개인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니..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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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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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2025.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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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빛나는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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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쓰니 감정 쓰레기통 아니에요! 답답하신건 알겠지만 쓰니한테 그러심 안되죠. 쓰니도 아버님 글케 말씀하시면 살짝 그들이 사정이 있어서 못낳는걸 수도 있으니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낳을 사람이면 다 알아서 낳겠거니 하고 흘려주세요2025.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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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_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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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시부모님께서 전화 주시는건 어쩔수 없지만 거들지 마시고요. 힘드시면 통화 어렵다고 피하시거나 덩달에 스트레스 받고 불편하다고 말씀 드리세요.2025.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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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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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동생부부랑 같은 상황이군요...저흰 시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셔서 첨엔 누나네분이라 누나들이 좀 이야기하고 하셨는데 1도 노력안하고 자연스럽게 생기면 낳고 아니면 둘이 놀러다니면서 산다더니....이제 6년정도되서 둘다 나이 46인데 이제와서 아 결혼초에 노력이라도 해볼걸 하고 후회하네요....그러면서도 시험관은 시도도안하구요 ....연애하듯 둘이 산다지만....살아보면 그런가요....한명이라도 낳으라해도 안듣더니...해가갈수록 부부사이에 이야깃거리가 사라질텐데 ...싶으면서도 니들일이니 알아서해라 하는만도있네요ㅠㅠ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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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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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할 문제 아니라고 생각해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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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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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할 문제 아니라고 생각해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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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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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에 출산은 정말 대신 키워주실꺼 아니면 뭐라고 못할 문제이긴해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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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맺힌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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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까지 간섭은 좀 어차피 키우는건 엄마아빠인데 선택의 존중이 없네요. 손주 자랑하고 싶으신가 아니면 그냥 갖고싶어서 떼스는걸로 보이네요. 아버님께 손주 키우는 동안 비용이랑 아이 베이비시터까지 고용해주신다면 생각은 해보겠네요. 생각만2025.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