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0대 후반에 접어 들었고 이제는 조금은 누려도 됄 시기에 원인모를 병이 찾아와서 많이 많이 힘든 하루 하루를 버뎌낸다 보듬을 가족이 있어서 이겨낼 것이다 아플때 일수록 다른 것에 신경이 가도록 해보자 어제도 잘 견딘나 오늘도 힘내자 내지신 홧팅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