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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같이 빌붙는 사람들 이해못하겠어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노후대비/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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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같이 빌붙는 사람들 이해못하겠어요.
어쩔수 없이 답해야하는데 상냥하게는 말 못하겠어요.
마음에 없으니까 싫으니까요.
원래 빗말도 잘 안하는데 성격인데 이런꼴 볼때마다 화가나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눈치없는건데
눈치라도 없음 양심이라도 있던지.
40넘어서 캥거루족도 너그럽게 이해못하고
남한테 부탁할 일 말하는거 자체가 어려운 사람인데 늘 제주변에 몆분이 힘들게 하네요.
돈이 왜 안모이지 하면서 다 쓰는 사람들 보면 화가나요. 안보면되지 않냐? 봐야만 하는 관계거든요. 그래서 전 만나면 묵언수행을 합니다.
이해못하고 이해할 마음이 딱히 없는 나지만. 그사람들은 1원씩 모으는 사람들이 궁상맞을지 몰라도 저는 빌붙어 사는 사람보다 낫다고 보거든요.
명품 찬 깡통보다 보세입는 내가 탄탄한걸 처음보는 사람은 몰라도 전 알거든요.
좀 스스로 해결하고 빌붙지도 부탁도 듣고싶지 않은데 끊을수 없는 관계도 있고 아닌 관계도있는데 이제 타이밍봐서 떠나려합니다.
기생충같이 살아도 그런지도 모를것 같은데 알게하는 방법 없나요?
옅고 포근한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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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꼭 혼자가 되서 외로워질겁니다. 주변에 누가 있겠어요..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직언 아니면 이해도 못해요 ㅎㅎ 냅두시고 멀어지세요2025. 12. 25
남은 멀어질수 있는데 가족은....에휴~!! 특히 내편이어야 하는 사람도 저만 뭐라고 하던라고요..
그런 사람들 뭐라고 해도 변하지 않아요...
그냥 생각 안하시는게 나아요...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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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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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안하려고 하는데 남이 아니니 정말 계속 부딪히네요.
맞아요. 내편이여야 할 남편하고 언쟁하고..
장남은. 늘 희생. 둘째네는 늘 거져먹고 또 애교로 빌붙고.. 내 가정때문에 일하지~저도 둘째네처럼 백수로 빌붙고싶네요.. 2년있다 뜨고싶은데 그렇게 되려나 모르겠지만 동서지간이 외국인이라..외국인은 늘 편하게 사네요.2025. 12. 26